멈추면 비로소 보이는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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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야마아이
댓글 6건
조회 322회
작성일 24-04-12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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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 이름은 참 예쁘죠?
제가 이 인간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책 제목은 정말 공감합니다
달리고 있을땐 보이지 않습니다
달릴때 보이는건 그저 풍경일 뿐이죠.. 나무도 보이고 사람도 보이지만
정확히 어떤 나무와 사람을 보았느냐고 물으면, 대답하기 쉽지 않을겁니다
달리고 있는중에는 보이지 않아요
멈춰서야만 비로소 보이는거죠
물론 잠시 멈췄다고 착각하는분들도 있지만, 당신의 심박수는 아직 뛰고 있습니다
현실을 제대로 자각하려면 최소 이틀은 쉬어야 합니다
깡을 실패했든, 오링이 났든, 무언가 마음에 들지않아 욕이라도 쓰려고 여기에 들어왔을때
이 글을 보고 잠시라도 멈췄으면 좋겠습니다
멈춰야 비로소 보이거든요
댓글 개수 : 6건
댓글목록
냥이선생님의 댓글
냥이선생 작성일
좋은말씀이네요.
저도 가족 동물친구들 생각해서 좀 멈춰야할것같어요.
힘내봐요!
사야마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사야마아이 작성일
냥센세 항상 화이팅입니다!
사야마아이님의 댓글
사야마아이 작성일
이런글이 다급한 뜀박질을 멈춰세울 수 없다는건 알지만
잠시라도 속도를 늦추고 자신이 어디까지 왔는지, 내가 지금 어디에 서있는지 돌아보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추천요정은행이님의 댓글
추천요정은행이 작성일
풀소유스님
사야마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사야마아이 작성일
뛸 필요없이 페라리 밟으시는분 ㅋㅋ
맥도날드님의 댓글
맥도날드 작성일
12년도 징역살때 읽은 책인데 저개색히
초로롱
도베르만
황금사과
신문을보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