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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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마
댓글 3건
조회 61회
작성일 24-03-18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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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해봐
댓글 개수 : 3건
댓글목록
김뿡님의 댓글
김뿡 선물받은 회원입니다.
작성일
제가 당신을처음본순간
성적 정체성이 흔들릴뻔했습니다.
그 긴다리 하얀피부 정리하기 귀찮아서 펌울하셨지만 그마저도 과거 안정환의 펌마냥 당신의 미모를 가릴수가 없었습니다.
친구로라도 남기위해 아직까지 성의 정체성을 지키고있으며
앞으로도 지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바카라 마틴치던 그섹시함은 아직까지도 2023년 제가 본 최고의 장면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때 왜 사진을 찍어놓지않았는지 제 손가락이 저주 스럽습니다
위대하신 강마님
부디 그 위대한 손가락을 움직이셔서 선물하기 한번 눌러주시는 하늘과같은 은혜를 내려주십시오
강부와 강자와 강령의 이름으로 찬양합니다
강맨 (수정됨 24-03-18 19:14)
쥬라기3님의 댓글의 댓글
쥬라기3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나도 나중에 이렇게 찬양 해주십니까?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이새끼 안주고 있음
초로롱
도베르만
황금사과
신문을보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