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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자유글 [김뿡의 해외라이프] - 골드 디거(1)

페이지 정보

작성자김뿡 조회 2,386회 댓글 23건
작성일 24-05-02 22:12

본문

안녕하시옵니까!



뿡하!!!!










앞으로는.. 옷입고 있는 저의 모습은... 최대한 안올리... 크흐흑...




암튼 시작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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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그러니까...


https://oncac.com/bbs/life_philippines/1548







여기서 생활력 강한 서울 마스코트년 만난 다음날.


아오 개같은 해치년 진짜..



아직도 냄새 나는것같네...











전날 'LA카페를 늦게 갔기때문에 좋은애가 없었다'는 햄볶을 결심의 자신에 찬 메시지때문에

날이 저물기전에 가면 대학생들 드글드글 할 것이라는 기대를 안고




진짜.. 진짜.. 햄볶을 결심에게 마지막 기회를 준다 생각하고

우리의 여행의 하루를 투자하기로했다.












가는길에 점심먹으려고 들린 식당



[김뿡의 해외라이프] - 골드 디거(1)(0)




오집이를 보고 식당아주매미가

"유 쏘 핸쌈!!!"

하고 소리지른뒤로 알바생이와서 같이 사진찍자고한다.






물론 난 쳐다보지도 않았지만 상관없다.


이거...

좋은 증조다.





뿡 - Hoe old are you?

알바생 - 세븐틴.






뿡 - 야 씨 발. 접어.










해외생활을 남들보다 많이했고 많은 국가를 겪었다고 자부하는

내가 말하는 해외에서 "하면 ㅈ되는 1위"






미성년자 건드는 짓이다.






정부가 부패해서 돈으로 안되는게 없는 나라도 저건 안된다.



형님들!! 꼭 해외나가서 여자랑 잘것같은데 애가 너무 어려보인다




"렛미 씨 유어 아이디카드" 라고 말해서 무조건 나이 체크하시고

만 18세 미만이다 하면 ㅈ나이쁘더라도 그자리를 뜨시길 바랍니다.









암튼 그렇게 아쉬움이 입맛다시는 오집이의 손을 붙잡고 도망치듯 식당에서 나온 우리.





그래! 오늘 여자가 꼬인다!!!


오늘은 엘에이카페가서 대학생 무조건 꼬신다!!!!






뿡 - 준비됫나 오!!!!??

집 - 준비됫지 뿡!!!!

뿡 & 집 - 가자!!!











[김뿡의 해외라이프] - 골드 디거(1)(1)






하.... 씨 발 진짜..... 햄볶을결심..... 이 개 새 끼....








[김뿡의 해외라이프] - 골드 디거(1)(2)







담배가 ㅈ나 달구나...... 시밤바..










햄볶을결심아..

우리가 너한테 뭘 그렇게 잘못했냐..

아무리 잘못했어도.. 이렇게 까지 했어야 했냐.... 이새끼야??






안믿으실지모르지만 사진에 찍히신분들 다..

하나도 빠짐없이 다!!!!


모조리다!!!! 엘에이 카페로 들어갔습니다.








하 개같네.... 진짜 개같네





집 - 형 아직 오늘 1떡 못했죠?

뿡 - ㅇㅇ 아 필리핀와서 오후까지 못하는 날이 있다니 우리 좀 병 신같다.. 그치?

집 - 아뇨 전 했는데요 어제 클럽에서 데꼬온애랑.. 형만 병 신이죠.







흐음.... 오호라... 우리 오집이.. 호오.....

필리핀에서 1500이면 킬러 고용할수 있다는데....

지금 한국에 전화하면 1500정도 긴급대출로 땡길수 있지 않을까...??



500으로 두번 때리면 대충 1500은 맞출수 있을것같은데..

아냐 걍 투깡 쳐서 2000만들고 1500으로 킬러 고용하고 오집이 작업당할동안 카지노에서 500으로 게임하면서 알리바이를...







집 - 형!! 형!!

뿡 - .... 응? 왜?

집 - 형! 눈빛!! 형!!! 우리의 적은 햄볶이지 내가 아니예요 형!!







이래서 눈치빠른새끼들은 싫다니까...







집 - 내가 아까 찾아봤는데요 여기 어때요?








그렇게 보여준 마사지 프로필.

"누루 출장 마사지" 란다.





누루?? 누루가 뭐지? 다른곳보다 기본 요금이 좀더 비싸네?






집 - 형 그럼 호텔로 가면서 여기서 둘 부를께요? 누구 할래요?

뿡 - 음.. 난 여기 두번째 아이.

집 - 그럼 전 여기 첫번째아이로...







그렇게 서로의 픽이 끝나고.

우리는 한국으로 햄볶을결심을 작업할만한 킬러고용에 대한 토론을 나누며 호텔로 도착했다.












그리고.


마침내 도착한 누루마사지 관리사들.






하난 이뻣고 하난 성격이 좋았다.


오집 파트너가 이뻣고






내 파트너는




[김뿡의 해외라이프] - 골드 디거(1)(3)





성격이 좋았다.








방에 들어온후부터 껌딱지 마냥 옆에 앵기고 달라붙고

어디서 배워왔는지 오빠오빠 하면서 시종일관 웃고




20분정도 대화하다가 씻자면서 옷벗겨달라고 앵기는 모습까지


와.. 이정도 마인드면 돈이 아깝지 않은 아이.







심지어 누루 마사지에 포함된 써비스는 동반샤워 + 바디 슬라이딩


조금 비싸지만 이정도 와꾸에 이정도 성격에 심지어 서비스 까지 갠찮으면




'씨 발 개혜자다! 이거!!!!!'




바디 타주는지 어케 알았냐고?








[김뿡의 해외라이프] - 골드 디거(1)(5)



굉장히 있숙한 이것과









[김뿡의 해외라이프] - 골드 디거(1)(4)



침대위에 깔아두는 방수포.


이바닥에서 굴러먹던 사람이면 모를수가...














아무튼.


그렇게 들어간 샤워실.

나를 씻겨주기에 나도 씻겨 주었다.




어깨부터 등도 비눗칠해주고 엉덩이에도 비눗칠하다가 귀여우니까 한번 뽀잉~ 하는 느낌으로 잡아보고

엉덩이를 잡을때 앵겨오는 느낌 너무 좋고.



앵겨서 고개를 든다.



뽀뽀해달라구 조르는 마사지사라... 오랜만인데..??

자연스럽게  고개를 숙이면서 응해주다가 멈칫하게 된다.





어제 만난 해치년 씨 바... 해치년때문에 트라우마 생긴듯하다.


입맞추기전 실수인척윗입술에 코를 가져다 대고 살짝 킁킁해봤지만 냄새는 나지 않는다.







'오늘 이정도면 진짜 계탓네'





힘껏 끌어안으면서 입을마추면서 작은 몸을 마구 만져본다.






엉덩이, 등, 어깨, 다시 아래로 가슴은 매우 작은 편이지만 그래도 만지는 맛은 있다.

거의 없다시피한 뱃살을 지나서 그아래로...




조금 따갑다. 왁싱한곳의 털이 자란듯한데.. 조금 따끔거릴정도의 강모라니..

보빨하면 침이 다 딸려 나가겠네 핫핫핫핫핫!!!!



뭐... 큰일있겠어??






나중에 몰려올 후폭풍을 예상하지 못한 아무 생각없던 그때의 나.


아래의 따갑지만 귀엽게 갈라져있던틈에서 다시 골반으로으로 옆구리로 그리고 겨드랑이로..



어????

어????????



야... 아무리 그래도 여기가 따가우면 안되는거 아냐....??

야... 아무리 급해도 여기는 좀 밀고와야하는거 아냐....??

야... 심지어 몇가닥은 좀 긴데.....???




"You...."




겨드랑이에 손이들어간 직후 내가 그 아이를 쳐다보면서 부르니까




"I shy~!!!"



하면서 도망간다.






아니 씨..ㅂ... 부끄러운줄알면 관리는 하고 왔어야지 이 년아!!






그런데 진짜.

서비스는 좋았다.





물론 바디탈때 "제모"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닭게 해주는것도 잊지 않은 그 아이....



내 고추가 맘에 안들어서였을까..


열심히 그 강철같은 따가운곳으로 내 꼬추를 비벼주어서 결국엔 뻘겋게 부어 올르게 만들어준 그아이..











촬영은 허락했지만



[김뿡의 해외라이프] - 골드 디거(1)(6)



Dont go는 안된다며 막던 그아이.











사실은 박제용 겨사진이 필요했지만

"나 진짜 겨드랑이에 헤어있는걸 좋아하는 특이한 사람이다. 날 위해서 사진을 찍게해달라"

라는 말에



베시시 웃으면서 겨를 열어주며

"No face up...please..."

라고 속삭이던 그아이





(혐짤 주의)







[김뿡의 해외라이프] - 골드 디거(1)(7)


(겨자이크 완료)


















겨사진까지 허락해준후에


그렇게 헤어지면서 꼭 다시 보자면서 지쳐 쓰러져있는 나에게







[김뿡의 해외라이프] - 골드 디거(1)(8)







꼬옥 안기고 간 그아이.....











순수하고 착하고 밝고.... 많이... 많이.....

따가웠던 그 아이....






참 좋았던 그 아이...













내가 오집놈한테 그 메시지만 안받았어도 한번은 더 보지않았을까?







-용량 문제로 담편에 계속..-

아직 필리핀 김치녀는 나오지도 않은 건 비밀.
댓글 개수 : 23건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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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가님의 댓글

어가
작성일

1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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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쪼우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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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가님의 댓글의 댓글

어가
작성일

자 이제 공떡쿠폰 주시는건가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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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h님의 댓글

트리플h
작성일

재밌네요 여전히
옷은 좀 사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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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옷보다 체형문제 아닐까....?
앞으로 벗고찍은것만 올릴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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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엥님의 댓글

우엥
작성일

캬~ 오랜만에 보는 해외라이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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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울만에보는 우엥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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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리님의 댓글

럽리
작성일

패션이별로라 비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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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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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존스님의 댓글

존존스
작성일

"나 진짜 겨드랑이에 헤어있는걸 좋아하는 특이한 사람이다. 날 위해서 사진을 찍게해달라"

하 Tlqkf

난 트라우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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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사진찍기위한.. 나만 당할수없어서 모두에게 보여주기위한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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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볶을결심님의 댓글

햄볶을결심
작성일
(0)

누루마사지 원하실때

연락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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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벨님의 댓글

벨벨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재밌네여 다음편 대기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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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주임님의 댓글

학생주임
작성일

필력 진짜 좋으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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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업님의 댓글

웨이크업
작성일

해외라이프 ㅅㅅ !
2편 기대할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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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집님의 댓글

오집
작성일

오우 만다나오출신의 그녀라니 희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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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머니님의 댓글

컨머니
작성일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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껄충이님의 댓글

껄충이
작성일

이제 la까페는  없어졌대요 제가 2주뒤에가서 확인해볼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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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이거야님의 댓글

한방이거야
작성일

돌아왓군뇨 용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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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천사님의 댓글

냐옹천사
작성일

굿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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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날두님의 댓글

김날두
작성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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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님의 댓글

오사
작성일

뿡형님 다음편은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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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cko님의 댓글

gecko
작성일

와 이게 벌써 2달전 글이네요..

CEO : Lawrence Evans
Corporate name : NPMC Co., Ltd.
Address : Invest Center, 209 Gonghe Road, Jing'an District,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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