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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즈스탄

자유글 김뿡의 해외라이프 - 바니걸(1)

페이지 정보

작성자김뿡 조회 6,410회 댓글 112건
작성일 23-02-17 17:13

본문

뿡하!









요즘 코리아 라이프덕분에 해외라이프가 뒤로 밀리는.... 죄.. 죄송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합니까.. 너무 보고싶고 너무 좋은분들이 많은데!!!





그나 저나 갱이님이랑 어나더님은 다음에 꼭 당구 한번 다시치자...

3년만에 친거라서 감이 없어서 진거라니까!!





















아무튼 시작.











제가 한국에 와서 만난 사람들은





기존인맥


온카판인맥






그리고 키르기즈에서 만났던 사람.


이렇게 세분류입니다.









그리고 사실 마지막 분류는 에릭 이라는 아이디를 쓰는 사람 한명입니다 ㅎㅎㅎ

그것도 제가 가입하던시절 제집에서 같이놀다가 가입하게 된..










아!!






https://oncac.com/bbs/life_kyrgyzstan/1335



여기에 나왔던 그 동생이 에릭입니다.















신기한게 참 같이 많이 놀러 다녔는데 찍은 사진이 많지 않습니다.






거의 학창시절을 이곳에서 보낸 친구로써

우린 참..


잘맞았습니다.







특히 도박+유흥 이쪽성향은 진짜 미친듯이 잘맞았습니다.


마치 우리는 사실 한몸이었나? 싶을정도로 잘맞았습니다.








특히 그친구는 저에게 어찌보면 키르기즈 은인입니다.










김뿡의 해외라이프 - 바니걸(1)(0)






접니다. 동생네 집이구요. 신났져?




왜냐면 소주와 여자가 있었으니까요.
















동생이 키르에 살때는 항상 1-2주마다 한번씩 전화가 옵니다.









"형 몇시에 올꺼야? 올때 콜라랑 보드카랑 이거저거 사와."












저 말만 들으면 꼬붕취급받는거같고 형으로써의 권위가 바닥으로..










"제부쉬카(여자) 두명올꺼야."










가끔 동생이지만 형으로 모시고 싶다는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사실 이친구는 직업이 많았습니다.


마지막 치킨집말아먹고 한국을 가기전에도 이것저것 돈되는건 다 잡으려하는 의욕넘치는 친구였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여행 가이드'!!!!










보통 사람들이 말합니다.



"키르? 뭐 볼꺼 있어? 어딧는 나라인데?"











살아본결과.









일단 산.





김뿡의 해외라이프 - 바니걸(1)(1)


김뿡의 해외라이프 - 바니걸(1)(2)


김뿡의 해외라이프 - 바니걸(1)(3)












높은산 하나만 우뚝! 있는게 아니고 산맥이 걸쳐져서 길게 늘어져있는데 심지어 만년설처럼 눈이 계속 녹지 않습니다.






텐산 산맥이라고하는것같던데..

한문그대로 읽으면 천산산맥.








그래서 등반하시는분들은 아주 좋아하고 우리 아부지도 여름에 오셔서 꼭 저 눈을 밟고 돌아가시겠다고 땡깡을 부리셨져.

결국 저는 안가고 직원과 손잡고 보내드렸지만..














최고 높은 봉우리는 7000미터가 넘습니다.











그리고 물.










만년설아래있는 눈들과 얼음은 여름에도 계속 녹습니다.




그리고 그물은 계속 흘러내려서 이 나라에는 가뭄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사실 햇살이 더 뜨거워지면 얼음이 더 빨리 녹아서 아래로 더 많은 물이 흘러갑니다.











김뿡의 해외라이프 - 바니걸(1)(4)


김뿡의 해외라이프 - 바니걸(1)(5)










시원해보이는 물사진입니다.

근데 저거 레알 얼음물입니다.




만년설 녹아서 바로 나오는 물이라 은유적표현으로 얼음물이 아니구요.

한여름에도 너무 더운 날씨에도 저 물 근처에가면 한기가 돕니다.








그래서 여기나라 사람들은 더우면 산으로 갑니다.

그리고 개울물 근처에서 고기 꾸워먹으면서 휴가를 즐겨요.









아! 물론 전 여자없이는 안갑니다.

















아! 맞다 여자.



나 원래 여자 얘기하러 왔지?








아무튼 에릭 << 이라는 동생놈은 항상 여자가 있으면 불러줍니다.

반대로 내가 남자 싫어하는것을 알기에 고추들이 껴있으면 부르지않습니다.






제가 말이 잘 안되서 그런곳에서 바보 찐 따 취급받는걸 좀 무서워하는걸 알거든요.












그날도 에릭의 호출.







"형 콜라 큰거 4개랑 맥주 큰거 4개 보드카는 이런 브랜드로 사와줘. 4시까지 올수 있지?"


라는 연락.






저 말이 처음엔 기분 나빳으나.

그와 여러날을 겪다보니 이제는






"오늘 여자의 은혜를 내리겠노라"





라고 들립니다.













그리고 동생네 집으로 들어온 여자 두명.



둘다 나쁘지않습니다.









사실 저 동생은 한번도 퀄리티가 떨어지는 친구를 보여준적이 없어요.



아! 한번 있었다.


소개팅어플로만나서 2:2로 놀기로했는데 오크 돌격대장이랑 오크 주술사같은 년 둘이 손잡고 나온날..








여자만나고 그렇게 슬프게 울던 에릭은 그날 처음 봤습니다..



우리가 고렙이라고 자부했는데.... 아직 보스몬스터 2인 레이드는 어렵..















심지어 다음날 그 년들이 돈도 훔쳐감..

아! 내 후드티도 들고감..

아! 에릭 모자도 쓰고감..













저렇게 본인도 처음만나는 분들 아니면 거의 어느정도는 보장이 되는 친구들만 보여주는데..















음... 그날은 이 동생놈 파트너로 온친구가 너무 괜찮아보이는겁니다.

일단 눈웃음이 미쳤고 뭐랄까.. 하늘 하늘한느낌으로 옆에 착 붙는 느낌같은거?

거기에 살이 찐편은 아닌데 폭신할꺼같은 부드러운 느낌..


아.. 진짜 너무 괜찮아 보입니다..























그래서 담배피면서 넌지시 물어봤습니다.







뿡 - 여친이냐?

에릭 - 바꿔줘?

뿡 - 형!

에릭 - 아잇! 그따위로 부르면 안바꿔주고!













눈빛만 봐도 서로의 니즈를 어느정도 알수있는 사이랄까..



사실 같이 오프 카지노 가도 서로 룰렛 어디로 뱃할지를 칩잡는순간 눈치챌 정도이긴합니다.


















그래서 술마시면서 왕게임하고 그렇게 그렇게... 어느순간 옷은 다 벗었고


어느새 자리를 바꿔앉았으며
















저는 그 친구 번호를 받아서 그날 꽁냥을 잘했습니다.



물론 다음날 아침일찍 커피숍에서 동생을 만나서 서로의 전날 배팅에 대해서 반성의 시간을 가지는것을 잊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얘기를 왜했냐.










키르기즈스탄도 관광할데가 있다?

아뇨.





파트너 바꿔주는 동생 자랑할라구?

아뇨.













김뿡의 해외라이프 - 바니걸(1)(6)


그때 동생이 바꿔준 파트너가 보내준 사진이 있길래요.









만난지 좀 지나서 세네번 더 따라 만난 다음 저 사진을 보내주면서 '언제 볼래?' 합니다.









아마 제가 그당시 자금 사정이나 뭔 사정때문에 바로 못보는 상태였는데...


그래도 "못봐!" 이러면 정이 없잖습니까.













뿡 - 조금 더 나를 설득해 줘.











그렇게 보냈는데 읽고 답장이 없습니다...


아 ㅈ됫나? 생각하는데 걸려오는 영상통화.










김뿡의 해외라이프 - 바니걸(1)(8)





잠깐만 기다려줘.





하더니 전화를 고정시키네요.








김뿡의 해외라이프 - 바니걸(1)(7)









내려가는 그녀의 팬티.



그리고 내 팬티도 스륵.










그리고









김뿡의 해외라이프 - 바니걸(1)(9)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않는 깨끗함.















김뿡의 해외라이프 - 바니걸(1)(10)





거의 이정도면 질네트 신제품 면도기 쓰느 싶은듯한 깨끗함.







아.. 그 깨끗함을 형님들과 공유 하고 싶은데.. 그게 안되네.. 젠장..

나만 봐야하는 안타까움(데헷)









































아무튼.





서로의 용무(?)를 폰으로 해결하고 알이 베긴것처럼 결리는 오른팔뚝을 셀프로 마사지해주며



다시한번 동생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보내고있을 그 시점.





















다시 메시지가 옵니다.






























김뿡의 해외라이프 - 바니걸(1)(11)


김뿡의 해외라이프 - 바니걸(1)(12)







어느새 옷을 다시 입고.


잘자라고 아헤가오까지 해주는 착한아이.

















야.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바니걸이면... 벗는것보다 걸치고있는게 이득이 아닌가?






옷은 그렇다 치고 스타킹은 왜 벗냐!!!!!




이건 진짜 용서가 안되네.



다음에 만날땐 진짜 제대로 육봉맛을 보여줘야지 안되곘다.












아헤가오까지 해줄정도면 남자의 니즈를 모르는것도 아닐텐데!!!



하아..하아...















동생에게 감사의 글을 쓰려고 시작했건만.. 마지막은 분노로 마무리 되네요. 그때의 빡침이 올라와서..그만.





'결국 복장 챙겨오세요.'





하고 그뒤로도 몇번 하긴했습니다.

그때 영상이 있는지 더 찾아봐야할듯...ㅠㅠ














클라우드에 사진 너무 많앙..




















암튼 에릭아. 키르에서 신세 많이 졌다!!


온카판에서 날아오르길 기대한다잇!



















그리고



김뿡의 해외라이프 - 바니걸(1)(13)








빨리 신작 쓰라고 포인트로 압박 하시는 형님들 넘나 감사합니다!!!

포인트 독촉 너무 좋앗!!



이 분들덕에 다음편은 주말 넘기고 바로 고고 합니다!













그리고 만나서 소주한잔하면서 "건강보다는 해외라이프!" 라고 압박해주신 너님도 잊지 않을께(뿌득!)

그리고 마우스지원해주신 테란이다 행님 ㅠㅠ




김뿡의 해외라이프 - 바니걸(1)(14)











더블클릭의 공포가 사라졌심다. 하악.. 작업을 얼마만에 편하게 한거냐..





























댓글이나 게시글로 언급해주셔서 많은 분들이 알게끔 해주시는 행님들도 너무 좋습니다!!(노가다스행님은 직장 상사인줄..)


















그리고 해외라이프 읽으시면서 잊지 않고 '추천' 눌러주고 가는.. 그래! 당신이요! 감사합니다!!

추천 누르고 가줄꺼지?
댓글 개수 : 112건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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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이냠냥님의 댓글

갱이냠냥
작성일

아헤가오 표정까지 완벽.....

얼굴도 준수 몸매도 굳.....하앍

아참 당구는 꼴찌랑 안칩니다!

한번이기면 그걸로 평생 끝! 하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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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우리 밤길 조심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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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니바퀴님의 댓글의 댓글

톱니바퀴
작성일

근데 갱이냠냥님이 엄청 못치신다고 하셨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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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그런사람한테 발렸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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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더레벨님의 댓글의 댓글

어나더레벨
작성일

포인트 넉넉하게 채운뒤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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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아네... 채권자님...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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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란이다님의 댓글

테란이다
작성일

빠르게 정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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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호다다다다 대승하러가셔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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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니바퀴님의 댓글

톱니바퀴
작성일

에릭님은 누구시더라... 본듯만듯한 닉네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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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몇일전에 복귀해서 게임하는 친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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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님의 댓글의 댓글

에릭
작성일

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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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약인간님의 댓글

곤약인간
작성일

지금까지 나온 여자중 제일 좋은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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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분발하자 꼬리야.
살빼자 육덕아
촬영좀하자 김볶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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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케어님의 댓글

정신케어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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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제가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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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때메로나님의 댓글

올때메로나
작성일

선추천 후감상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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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선 감사 후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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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꾼님의 댓글

파수꾼
작성일

사진만 슥슥 봤는데 수위 아슬아슬하네요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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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아마 내글은 대부분 사진만 슥슥 보실테니까? 후후후 안짤리면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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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고님의 댓글

죽어도고
작성일

에릭... 안 보이신지 꽤 되신분 아닌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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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그져 ㅎㅎ 거의 2년반만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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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님의 댓글의 댓글

에릭
작성일

다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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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카오님의 댓글

카카카오
작성일

역시... 믿고 보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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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오.. 날 믿나 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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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의삶님의 댓글

백수의삶
작성일

요것도 불펌당하겠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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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흐음.. 그래서 이번엔 사람들 아이디좀 더 넣어보긴햇습니다
그리고 사진에 온통 온카판박혀있어서 사실 불펌해도 온카판 홍보라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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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을보땡님의 댓글

신문을보땡
작성일

바니걸 좋다... 취향저격이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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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대부분 바니걸은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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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다스님의 댓글

노가다스
작성일

뿡님 감사합니다^^
여행유튜버나 여행작가 함 해보세요
구독과좋아요는 제가 책임지고 끌어모아보겠습니다
글속에 빨려들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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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노가다스령님 후기도 읽다보면 빨려들어감..
난 언제쯤 저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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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님의 댓글의 댓글

에릭
작성일

제가 협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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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엥님의 댓글

우엥
작성일

추천은 필수지요!!!
오늘도 재밌게 잘 읽고 잘 보다 갑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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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우엥님 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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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유저님의 댓글

카트유저
작성일

와... 오늘 사진 수위 높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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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그래야 형님들이 쪼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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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중독님의 댓글

도박중독
작성일

ㄷㄷㄷㄷㄷㄷㄷㄷ 에릭님은 키르에서 사시던 한국인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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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네! 대선배님이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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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중독님의 댓글의 댓글

도박중독
작성일

근데 에릭님은 온카판 다시 잘다니시겠다나요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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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님의 댓글의 댓글

에릭
작성일

네 잘 다닐겁니다 확실합닏 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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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님의 댓글의 댓글

에릭
작성일

지금은 한국에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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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따님의 댓글

염따
작성일

에릭님같이 잘 맞는 분을 타국에서 만나는 것도 엄청난 인연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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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님의 댓글의 댓글

에릭
작성일

한번 놀러오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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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장찍어먹어님의 댓글

춘장찍어먹어
작성일

사진 진짜 엄청 격렬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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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손가락이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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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인사님의 댓글

진인사
작성일

정말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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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앗 행님 여기서 이러시면안됩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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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님의 댓글

후추
작성일

일부러 집와서 씻고 정갈한 맘으로 글씨하나 하나 읽었는데 역시는 역시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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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해외라이프 출현예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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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낙이님의 댓글

폴낙이
작성일

저도 포인트압박좀. 해주세요 아헤가오 표정나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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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나도 주복되고싶다구요 1쥬일에 두개씩 되기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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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님의 댓글

에릭
작성일

이야 이게 드디어 발각되네 ㅎㅎㅎㅎㅎㅎㅎㅎ
인사드립니다 에릭입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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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안눙하심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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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니워커님의 댓글

죠니워커
작성일

추천 눌럿습니당..ㅎㅎㅎ 글 잘보구 갑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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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추천은 항상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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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수님의 댓글

귀수
작성일

와우~~~~ 영통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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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저는 추천과 댓글도 너어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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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업님의 댓글

웨이크업
작성일

추천 누를수밖에 없는글이네요 ㅎㅎ
김뿡님 해외라이프 응원합니다.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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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응원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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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함님의 댓글

애매함
작성일

키르  멋진곳이네요 풍경이 예술입니다
한번 느껴보고 싶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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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도시만 벗어나면 크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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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간절해님의 댓글

정말간절해
작성일

멋진인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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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갓생을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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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심심혀님의 댓글

나심심혀
작성일

재미있게 잘보고 갑니다
못본거 풀로 정독하려했으나
일단은 따끈한 신작 먼저 보고 갑니다~~^^
추천은 잊지않았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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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추천 항상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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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잉님의 댓글

아아잉
작성일

언제 올라오나 학수고대하고 있었습니다 ! 에릭님이랑 친하게 지내야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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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알고지냄좋은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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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간절해님의 댓글

정말간절해
작성일

일단 선추천 후감상 정주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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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추천감사합니다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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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카매니저님의 댓글

얀카매니저
작성일

좋아요 추천 했습니다. 김뿡님 이런분이셨군요 ^^  김뿡의 해외라이프 구독중입니다.
구독자 한명 추가입니다. 이런 해외라이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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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조만간 얀카지노 가입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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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불빠따님의 댓글

인천불빠따
작성일

항상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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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아하학!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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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나나님의 댓글

나야나나
작성일

항상 응원합니다 김뿡님 덕에 여기 가입했습니다 진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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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형님같이 살짝 미친분들이 많아지셔야하는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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믈브사랑님의 댓글

믈브사랑
작성일

요즘 뿡님 글 보는 맛에 들어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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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으앗 요즘 글쓰는 재미에 들어오시는거 아니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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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님의 댓글

개미
작성일

천산산맥 저희 한반도 사람을 동이족이라 하는데

동이족의 기원이 천산산맥에서 시작됐음다

그곳분들 우리민족하고 비슷하게 생겼쥬

의미있는곳에서 생활하시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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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ㅋㅋㅋ 참 여행가면 그나라에대해서 배우는것도 재믹고 개미형님처럼 이런지식 배우는것도 참 꿀입니다.
진짜 우리나라랑 비슷한느낌의 키르기즈족도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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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바닥님의 댓글

쌍바닥
작성일

글 재밌게 잘보구 갑니다 ~
설 뻔 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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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앗.. 담엔 세워볼껭ㅅ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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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박블로님의 댓글

돈박블로
작성일

부러운 삶의 사시는 분이시네요 ~ 모든 글 다 정독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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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해외사는 외노자의 작은 즐거움일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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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닉네임7님의 댓글

7닉네임7
작성일

김뿡님 글은 추천이 기본이죠~^^
좀 더 쎈 수위도 기대...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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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해봤는데요.. 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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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주리님의 댓글

문주리
작성일

죽여주네요..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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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죽으시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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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니상님의 댓글

유지니상
작성일

글빨 넘치시네요. 리듬감도 좋고. 김뿡님 글 찾아서 봐야겠다는 결심을 하게되는 그런 글이네요. ㅋㅋ
정독하러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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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어우.. 글로 칭찬받는 기분은 참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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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건응님의 댓글

한건응
작성일

죽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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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크읏.. 엄지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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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사이다님의 댓글

칠성사이다
작성일

재밌게 보고 갑니다 ㅎㅎㅎ 항상 재밌게 이렇게 해외라이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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밬카라님의 댓글

밬카라
작성일

이걸 지금보다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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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피님의 댓글

쓰리피
작성일

저는 더 늦게 봤네요 ㅎㅎ  글 읽다보면 드라마 보다 잼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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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지게가보자님의 댓글

야무지게가보자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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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ldi3666님의 댓글

gmldi3666
작성일

오~~ 넘나 아슬아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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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뚜님의 댓글

하뚜
작성일

너무너무 재밌네요ㅎㅎ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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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박스님의 댓글

해운대박스
작성일

재밌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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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qor님의 댓글

pqor
작성일

어우 너무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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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닮음님의 댓글

최우식닮음
작성일

개잼네요 재미없는게 없네요 ㄷㄷ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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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안호님의 댓글

우안호
작성일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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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조앙님의 댓글

우유조앙
작성일

설산과 계곡 자연풍경에 지리고갑니다

바니걸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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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키님님의 댓글

츠키님
작성일

위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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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냠냠님의 댓글

나는냠냠
작성일

좋은 글 감사드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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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다미담다미님의 댓글

담다미담다미
작성일

좋은글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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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붕이님의 댓글

파붕이
작성일

뭐야이거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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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도똘님의 댓글

프로도똘
작성일

현기증..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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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빠님의 댓글

민효빠
작성일

ㅋㅋㅋ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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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112119님의 댓글

럭셔리112119
작성일

가보고싶네요
마인드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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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도적단님의 댓글

탈모도적단
작성일

ㅋㅋ재미임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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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비님의 댓글

경남제비
작성일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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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천사님의 댓글

냐옹천사
작성일

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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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탁이님의 댓글

준탁이
작성일

너무 재밌어요 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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