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바 이야기 (중국 주하이 이야기) > 온카판

본문 바로가기
로그인 회원가입

LOGIN

자동로그인

비밀번호를 잊어버리셨나요?

비밀번호 찾기

기타

자유글 생바 이야기 (중국 주하이 이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고고고 조회 1,203회 댓글 11건
작성일 23-11-24 14:00

본문

생바 이야기 (중국 주하이 이야기)(0)생바 이야기 (중국 주하이 이야기)(1)
이어서 바로 씁니다.

엠지엠 그녀의 뒷태가 눈이 부셔 그간 중국녀의 편견을 바꾸어 버립니다.
졸졸졸 뒤에서 쫒아 다니며
남자가 있는지 ,게임을 하는지 살펴 봅니다.

한시간 가량 쫒아 다녀도
게임도 안하고 그냥 구경만합니다.

남친이나 친구도 없는것 같더군요.
이혼 후 여자는 거들떠 보지도 않았는데
용기를 내서 다가갑니다.

수준낮은 기본 영어 발동...혼자면 함께
일식당가서 식사나 하실래요.
좀 머뭇거리더니 흥쾌히 수락을 합니다.

아오..성공
엠지엠 일식당 가서 많은 대화를 나누고 보니,
마카오 처음이고 친구와 일하러 왔다고 말합니다.
오는 입국날 작업을 당한거죠.

성격도 수수한게 싱글이라는게
마음에 들더군요.
당시 나이 34살.
중국여자들은 일찍 결혼한다던데,

결혼도 아직 안하고 애도 없고
궁금하기도 하고 속으론 잘됬다 싶더군요.

갠적으로 이혼 후 ,애 있는 한국여자들은 만나기 싫더군요.

우리는 식사를 마치고
애인처럼 세나도광장. 카페.여러 곳을 돌아 다니며
데이트를 즐기며 헤어졌습니다.

다시 민박집에 오니 강실장에게 이야기하니 명사장님
중국 여자 괜찮으면 주하이가 물가가 싸니
아파트 얻어서 함께 사세요 ..하며 부추김니다.

얼굴도 괜찮고 성격도 좋고 내심 주하이 생활을 생각해 봅니다.
다음 날 주하이로 넘어가 물가.유흥 생활을 탐색 합니다.

마카오에서 30-1시간이면 왔다갔다 할수 있고,
민빅집 강실장도 주하이 거주 하니,
이 여자 애만 잘 꼬시면 주하이에서 살리라 마음 먹습니다.

몇일 뒤 나는 주하이 공베이에
한국 사람이 운영하는 원룸에 묵습니다.

가격도 너무 싸고 모든게 갖추어져 있고
안마..일본식 빠.클럽
중국을 우습게 모던 편견이 점점 사라지고
그녀와 떠듬거리며 전화통화로 사랑을 싹트임니다.

지금도 도박도시 마카오보다는 사람 냄새나는
주하이가 기억에 남습니다.

이렇게 도박 초보는 도박보다 그 여자와 주하이에서
사는 생바 아닌 생바를 주하이에서 시작하게 됩니다.

주하이 생바이야기는 다음에 세부적으로 쓰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개수 : 11건

댓글목록

profile_image

쟁이들님의 댓글

쟁이들
작성일

오오.. 가보고싶다

profile_image

쉬리님의 댓글

쉬리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profile_image

주로두이님의 댓글

주로두이
작성일

기대되네요 ㅎㅎ

profile_image

길로틴초크님의 댓글

길로틴초크
작성일

중국은 한번도 안가봐서 신기

profile_image

무순님의 댓글

무순
작성일

오 ㅎ 잘읽었어요

profile_image

최후의카드님의 댓글

최후의카드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profile_image

영국신사님의 댓글

영국신사
작성일

오 좋네요

profile_image

로만레인즈님의 댓글

로만레인즈
작성일

재밌게 봤습니다.

profile_image

방방님의 댓글

방방
작성일

굿~~~~~~

profile_image

하리보리님의 댓글

하리보리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글 감사합니다~!!

profile_image

냐옹천사님의 댓글

냐옹천사
작성일

잘읽어보았어요^^

CEO : Lawrence Evans
Corporate name : NPMC Co., Ltd.
Address : Invest Center, 209 Gonghe Road, Jing'an District, Shanghai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