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카라를 알려준 친구가 원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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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금빛남
조회 2,069회
댓글 10건
작성일 21-06-02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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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라는 진심으로 죽이고 싶은 사람에게 알려주라는 말이 있던데,,
친구놈이 내가 죽이고 싶었나 정말 이거 시작하고 제대로 되는 게 아무것도 없네ㅡㅡ
돈을 모으긴 커녕 마이너스까지 내서 게임을 하고 있으니.. 단단히 잘못됐다
댓글 개수 : 10건
댓글목록
플레어보이님의 댓글
플레어보이
작성일
바카라도 타고난 사람들이 따로 있는거같아요~
돼지와춤을님의 댓글
돼지와춤을
작성일
... 저도 지인 추천으로 시작했는데 똑같네요 ㅋㅋ
밀가루님의 댓글
밀가루
작성일
친구분은 잘하시고 계시나요??
비둘기님의 댓글
비둘기
작성일
금빛남님 요즘 많이 힘드시군요...
쿠나이님의 댓글
쿠나이
작성일
저는 유흥 소개해 준 친구가.....^^
거머리껌딱지님의 댓글
거머리껌딱지
작성일
다시 일어나셔야죠~
해모수님의 댓글
해모수
작성일
전에 올린글 있죠^^..... 아마 전생에 ..... 원한이 .......있을듯....
호남지사장님의 댓글
호남지사장
작성일
강남은 가지 마셈
리윤님의 댓글
리윤
작성일
허얼...
질략가님의 댓글
질략가
작성일
건승하세요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