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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아 여전히 밤이 외롭구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백이면백 조회 5,940회 댓글 14건
작성일 21-05-20 00:01

본문

의지할 곳 하나 없고 힘들기만 한 이런 인생이여.. 내 옆에 든든한 동반자라도 있었으면 좋을텐데 새벽만 되면 외로움에 사무쳐 벽을 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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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이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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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개수 : 14건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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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수님의 댓글

귀수
작성일

저도 그렇습니다 행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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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이면백님의 댓글의 댓글

백이면백
작성일

같이 벽이나 긁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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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없는선택님의 댓글

후회없는선택
작성일

이 시간대가 그런 감정들이 많이 드는 시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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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이면백님의 댓글의 댓글

백이면백
작성일

ㅠㅠ맞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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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병대님의 댓글

육병대
작성일

어디십니까 제가 가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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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이면백님의 댓글의 댓글

백이면백
작성일

남자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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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돈에반만줘님의 댓글

딴돈에반만줘
작성일

저에게는 여자가 왜 안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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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이면백님의 댓글의 댓글

백이면백
작성일

아직 여성들이 매력을 모르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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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욕감을줬어님의 댓글

모욕감을줬어
작성일

제가 아는 지인 중에 필리핀 여자 있는데 소개 해드려요?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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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이면백님의 댓글의 댓글

백이면백
작성일

.... 필리핀?? 다국적은 좀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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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수리님의 댓글

소원수리
작성일

여자 없이 지낸 게 3년..... 살다 도면 외로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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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이면백님의 댓글의 댓글

백이면백
작성일

헉 .. 저랑 비슷하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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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달프님의 댓글

간달프
작성일

저도 오늘 따라 외로운 밤이네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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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이면백님의 댓글의 댓글

백이면백
작성일

눈물만 흐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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