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뿡의 해외라이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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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뿡
댓글 37건
조회 2,870회
작성일 21-03-30 00:01
본문
안녕하세요 행님들!
해외에서 홀로 외롭게(?) 지내고있는 뿡입니다.
오늘 사무실(저는 정상적인 직업을 가지고있습니다. 여자사업하는 그런사람 아녀라)에서 직원 아들놈이랑 딩굴거리고있는데
제가 예전에 자게에 올린적있던
>>> https://oncac.com/bbs/free/32678?sfl=wr_name%2C1&stx=%EA%B9%80%EB%BF%A1&sop=and&page=7
여기에 올린 꼬리녀가 연락이 왔습니다.
아버지 약을 사야한는데 돈좀 빌려달라...구요
요즘 장사도 안되는데... 저랑놀고있던 직원 아들놈도 몸이 아파서 얼마전까지 병원에서 검사받고 치료받다가
오늘 퇴원해서 저한테 인사한다고 데려온거였습니다.(아 병원비 내줬습니다).
다른건 모르겠는데 가족아프다고하면 암이 더 약해지고... 엄마보고싶고.. 아빠..... 아버지!!아버지!! 잘못했어요!!!!!
아! 이게 아니고... 아무튼 그래서 얼마나 필요하냐니까
만원....?? 만원이랍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오라고했더니 집으로 갈테니까 음식만들어 달라해서
소고리랑 버섯이랑 감자 다진 양파로 카레만들어줬습니다.
맛있게 먹더군요.
그리고 밥을주니 그쪽에서 떡을... 주더군요... (이것이바로 올바른 상거래)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세상 모든이치를 파악할수있는 현자타임에 물어보니 아버지병간호때문에 일을 쉬고있는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현자타임한정으로 쓸수있는 현자의눈 을통해 스캔해보니 과연... 네일도 벗겨져있고 머리카락의 염색도 한지 좀 되보이더군요.
그래서 빌려달라는돈에 좀더 얹어서 용돈이라고 자주오라고 하고 다음엔 꼬리 가져오라고 했습니다.ㅋㅋㅋㅋ
아! 그리고 해모수형님이 이쪽을 진심으로 오려고하시는것같아서 이친구한테 내 친구들이 이곳을 방문할때 소개시켜줄친구들이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있답니다. 일단 오실지도 모르는 형님들을 위해서 사진과 나이등등을 받아둘겁니다 +_ +
그리고 제가 만나고 알고있는 여자들에게도 말해놓는중입니다.
아!! 제마음에 들면 제가 먼저 소개받을껍니다 ㅋㅋㅋ
혹시 궁금한거 있으신 행님들은 제 개인신상에관련된거 말고는 대답해 드릴께요 ㅋㅋㅋ
바카라에 대해서도 답해드릴순있지만 전 딴적없습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위사진은 몰래찍은것이 아니고 허락받고 찍은 사진입니다. 의외로 촬영 협조해주는 친구들이 많아용
댓글목록
뚜루루룻님의 댓글
뚜루루룻 작성일
꽁가이보고싶네여ㅠㅠ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여긴 베트남이 아닙니다 ㅜㅜ 저두 꽁가이 그립네요 그곳도 나의 플레이필드였는데...
하지만 최근 베트남은 별로 안가고싶네요 ㅜㅜ
연인님의 댓글
연인 작성일
김뿡님 라이프 얘기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연인님도 제가 한국에서 뵙고싶은분들중 하나이십니다 +_ +
유목민님의 댓글
유목민 작성일
직찍이라니.... 그곳의 삶이 궁금하네요... 부러워!!!!!!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해외에서사시면... 아마 가능하실겁니다 ㅋㅋㅋ
해모수님의 댓글
해모수 작성일
ㅎㅎ..............어쩔.............딴 생각 하다 출체.........늦음.^^
외로운지 알았더만 나름 잼있게 살고 있네요....
부러운 팬들 많을 듯.................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그르게요 오늘은 왠일로 그러네요
백이면백님의 댓글
백이면백 작성일
확실히 실제가 재밌네요 ㅋㅋㅋ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현실의 삶을 살아야죠 ㅋㅋ
부전승님의 댓글
부전승 작성일
이제 손은 필요없겠습니다^^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밥만먹고살순없죠!
마닐라청년님의 댓글
마닐라청년 작성일
저도 김뿡님의 카레 한번 먹어보고싶네요ㅎ
해모수님의 댓글의 댓글
해모수 작성일
줄을 서시요^^ ..........ㅎㅎ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형님 그럼 떡...주셔야....하는....
정이많은사람님의 댓글
정이많은사람 작성일
부럽네요 정말... 저는 뭐하고 살았나싶어요ㅋㅋㅋㅋㅋ
해모수님의 댓글의 댓글
해모수 작성일
같이 가실까요.......멤버 모집중인데......^^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아뇨 아뇨 그렇게 부러워하실필요는 없어요... 저도 많이 망가진삶을 살고있는지라...
프로가되는길님의 댓글
프로가되는길 작성일
김뿡님 대단하시네요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바이러스시국때문에 이친구들이 돈이 없어서...
방구석님의 댓글
방구석 작성일
나중에 또 두분이 만나시는날만을 기다려야겠어요ㅋㅋ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아?? 그때도 인증샷올려요? ㅋㅋㅋㅋ
N단으로주행님의 댓글
N단으로주행 작성일
아주 재밌게 읽었네요 ㅋㅋㅋㅋㅋ글 하나 쓰셔도 될 듯 합니다^^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형님들의 즐거움을 위해서라면!!
과수원남자님의 댓글
과수원남자 작성일
형님 너무 부러운 삶을 살고 계시네요..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아녀라... 이런거를 올려서 그렇지 속은 썩어 문드러졌지라...
봄날은없다님의 댓글
봄날은없다 작성일
또래분이신가요???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아뇨 저친구는 여기나이 22살이고 한국나이 23살입니다. 저는 저친구 아버지랑 세살차이 납니다....
쉬리님의 댓글
쉬리 작성일
저도 소개좀,,,ㅎ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일단 프로필 확보좀 많이 해둘께요! 일단 우리 좀더 친해져봅시다요!
최후의카드님의 댓글
최후의카드 작성일
밥을 주니.. 떡을 준다라... 저도 밥주고 떡 좀 받고싶네요ㅋㅋㅋ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돈도 줬습니다만... 오늘은 돈 안줘도 떡을 줬을분위기기는 했습니당
영국신사님의 댓글
영국신사 작성일
여자 복이 있으셔서 부러울뿐입니두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아닙니두 여기친구들이 용돈받으러 오는겁니두 ㅠㅠ
2개의자아님의 댓글
2개의자아 작성일
오늘 좋은 운동 하셨습니다^^
사단장님의 댓글
사단장 작성일
이게 일편이라니 ㅋㅋㅋ 이편이 기대됩니다ㅎ
해운대박스님의 댓글
해운대박스 작성일
오우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