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를 뭘로 바꿀까요? > 온카판

본문 바로가기
로그인 회원가입

LOGIN

자동로그인

비밀번호를 잊어버리셨나요?

비밀번호 찾기

자유게시판

침대를 뭘로 바꿀까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김뿡 조회 3,005회 댓글 52건
작성일 21-03-13 00:00

본문

침대를 뭘로 바꿀까요?(0)침대를 뭘로 바꿀까요?(1)
.




침대를 봐주세요 ㅎㅎㅎ 침대위의 그녀들이 형님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우선 이쪽 나라는 집을 임대하면 가구들이 대부분 다있습니다. 지금 저희집도 냉장고 세탁기 가스렌지부터 간단한 식기구도있고


쇼파 침대는 당연히 있습니다.(대부분 졸랭 오래된거)



 저번집에는 피아노까지 있었습니다만 기타말고는 악기를 다룰지모르는 저에게는 이쁜 장식품이었습니다.



근데 그렇게넣어주다보니 대부분 고가의 가구은 없습니다. 아니 제일 저렴한 가구일것입니다 ㅋㅋㅋ



저번집에있던 침대가 싱글보다 작은,,, 쓰러져가는 적어도 10년정도 되보이는 침대였고


옆에 누가같이 자기라도하면 작아서 같이 자기 힘든... 그냥 쓰레기였습니다. 몇번자고간애들도 침대 지적질합니다.



그런 침대였습니다.




그래서 다음 집고를때 1번이 침대, 2번이 에어컨, 3번이 담배태울수있는 베란다 였습니다.



근데 이집첨에 들어올떄보니까 침대가 싱글이길래 더블로 바꿔주지 않으면 계약안하겠다하고 그날 바로 바꿔주더군요


그래서 50달러 더 깍아주지 않으면 계약안하겠다하니까 깍아주더군요?

그래서 보증금은 한달치만줄꺼다 라고했는데도 오케이하더군요

그래서 여자친구도 소개시켜달라했... 그건 알아서 하랍니다.




이사후 딱 한달만에 그당시 여친과 침대에서 후배위로 떡치는데 침대밑에 받침대가 우지끈 부러지면서 푹 파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무릎이 강철인가.... 그래서 멈추려고했는데 이 날뛰는 말같은년은 멈추지말라고 난리를 치고..



암튼 그거 고쳐서(받침대새로갈고 버팀목 여러개 덧대놓는식) 쓰고있긴한데 한일년썻더니


침대는 튼튼해졌는데스프링이 좀 꺼진곳이 생기더군요. 내려앉지말라고 버팀목 많이 넣었거든요





그런데 어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어제 밤에 방문하신분께서 카레해달라해서 카레해서 가져다 바치고 아이스크림달라해서 가져다바치고



에세 익스체인지 가져달라해서 거친바람뚫고 새벽에 상점까지가서 사다 바쳤습니다.



그리고 저는 축구를 봤고 그분은 주방에서 드라마를 보셨는데...


무슨사극을 보셨는지 다보신다음에 울면서 방에들어와서 안기셨습니다.



뭐라뭐라하는데... 말통하는 사이는 아니라서... 공부는 열심히 하고있는데 간간히만 알아먹지 전혀 모르겠네요




고개끄덕끄덕 하면서 알아먹는척 쩔었는데..



그런데 이분이 본인의 다리사이로 제 다리를 가져가서 꽈악 붙들고 얼굴을 제가슴에 묻습니다.


이게 이분의 '지금부터 매우 떡쳐라!' 하는 신호입니다. 허민형님이 말씀하신 디저트 시간입니다.





이분키가 170이 조금 넘으신데다가 요즘 제가 넘나 잘먹여서 살이 좀올른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다음주가 생리... 형님들 생리 일주일전의 여자는 무섭습니다. 그때 여자들은 짐승입니다.



'마지막훈련 잘받으면 30분일찍퇴소' 상태의 전투력 폭발하는 예비군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거기다가 이쪽 나라는 집을 임대하면 가구들이 대부분 다있습니다. 지금 저희집도 냉장고 세탁기 가스렌지부터 간단한 식기구도있고


쇼파 침대는 당연히 있습니다.(졸랭 오래된거)



 저번집에는 피아노까지 있었습니다만 기타말고는 악기를 다룰지모르는 저에게는 이쁜 장식품이었습니다.



근데 그렇게넣어주다보니 대부분 고가의 가구은 없습니다. 아니 제일 저렴한 가구일것입니다 ㅋㅋㅋ



저번집에있던 침대가 싱글보다 작은,,, 쓰러져가는 적어도 10년정도 되보이는 침대였고


옆에 누가같이 자기라도하면 작아서 같이 자기 힘든... 그냥 쓰레기였습니다. 몇번자고간애들도 침대 지적질합니다.



그런 침대였습니다.




그래서 다음 집고를때 1번이 침대, 2번이 에어컨, 3번이 담배태울수있는 베란다 였습니다.



근데 이집첨에 들어올떄보니까 침대가 싱글이길래 더블로 바꿔주지 않으면 계약안하겠다하고 그날 바로 바꿔주더군요


그래서 50달러 더 깍아주지 않으면 계약안하겠다하니까 깍아주더군요?

그래서 보증금은 한달치만줄꺼다 라고했는데도 오케이하더군요

그래서 여자친구도 소개시켜달라했... 그건 알아서 하랍니다.




이사후 딱 한달만에 그당시 여친과 침대에서 후배위로 떡치는데 침대밑에 받침대가 우지끈 부러지면서 푹 파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무릎이 강철인가.... 그래서 멈추려고했는데 이 날뛰는 말같은년은 멈추지말라고 난리를 치고..



암튼 그거 고쳐서(받침대새로갈고 버팀목 여러개 덧대놓는식) 쓰고있긴한데 한일년썻더니


침대는 튼튼해졌는데스프링이 좀 꺼진곳이 생기더군요. 내려앉지말라고 버팀목 많이 넣었거든요





그런데 어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어제 밤에 방문하신분께서 카레해달라해서 카레해서 가져다 바치고 아이스크림달라해서 가져다바치고



에세 익스체인지 가져달라해서 거친바람뚫고 새벽에 상점까지가서 사다 바쳤습니다.



그리고 저는 축구를 봤고 그분은 주방에서 드라마를 보셨는데...


무슨사극을 보셨는지 다보신다음에 울면서 방에들어와서 안기셨습니다.



뭐라뭐라하는데... 말통하는 사이는 아니라서... 공부는 열심히 하고있는데 간간히만 알아먹지 전혀 모르겠네요




고개끄덕끄덕 하면서 알아먹는척 쩔었는데..



그런데 이분이 본인의 다리사이로 제 다리를 가져가서 꽈악 붙들고 얼굴을 제가슴에 묻습니다.


이게 이분의 '지금부터 매우 떡쳐라!' 하는 신호입니다. 허민형님이 말씀하신 디저트 시간입니다.





이분키가 170이 조금 넘으신데다가 요즘 제가 넘나 잘먹여서 살이 좀올른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다음주가 생리... 형님들 생리 일주일전의 여자는 무섭습니다. 그때 여자들은 짐승입니다.



'마지막훈련 잘받으면 30분일찍퇴소' 상태의 전투력 폭발하는 예비군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거기다가 그런날은 여지없이 본인이 윗쪽을 점하시는데....




정말 무섭게 찍어 눌러주십니다. E=mc2의 법칙에 따라 무게와 속도 그리고 이분의 의지까지 섞여서




일단 그분의 무게가 저에게 실릴때마다 골반뼈가 단단하단 사실에 안도를 하고

그러기를 한번 두번 세번... 무수히 빠른속도의 공격을 받아내며 저의 반격의 의지가 꺽여갈때쯔음..



다행스럽게도(?) 제 골반보다 침대가 먼저 나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안그래도 제 골반있던 부위가 스프링이 나갔는지 엉덩이로 침대 지지대가 느껴지고있었는데...(여자들이 위아래로 당하는기분 조금 느낌..)


우직끈! 하는 소리와함께 엉덩이가 아래로 푹 꺼졋네요 ㅋㅋ


그런대도 이 미친 짐승같은 분은 자세편해졌다면서 계속 찍어누르십니다.. 짐승.. 짐승... 놀라는 척이라도해라....





뭐 암튼 이런 이유로 내일 침대보러갈껀데 어떤걸로 할까요??



요즘 진짜 돈없어서...  힘들어죽겠는데.... 침대는 그지같더라도 튼튼하고 메트리스는 메모리폼이나 졸튼튼한 스프링메트리스로해야겠죵?



형님들의 침대보시는 기준이 뭔가요? 이쪽나라는 에이스는 없습니다... 한국 중고파는곳가면 있을라나...?




사진에 있는 여자들도 같이 샀으면 좋겠다...
댓글 개수 : 52건

댓글목록

profile_image

유산슬님의 댓글

유산슬
작성일

저는 침대 앞에 서가지고 자세를 취해봅니다 이해 하셨죠?ㅋㅋㅋㅋㅋㅋㅋㅋ

profile_image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픕니다  행님 ㅜㅜ

profile_image

농약한모금님의 댓글

농약한모금
작성일

침대의 중요성

profile_image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침대가 꺼지게 내려찍을줄은...

profile_image

고독한늑대님의 댓글

고독한늑대
작성일

형님 오늘도 너무 좋네요~~

profile_image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씨익~ 그런반응이 저를 더열심히 좋은그림 찾게합니다

profile_image

마닐라청년님의 댓글

마닐라청년
작성일

침대는 에이스침대죠 ㅋㅋㅋ

profile_image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긍까요.. 여긴 없어요...ㅜㅜ

profile_image

정이많은사람님의 댓글

정이많은사람
작성일

외국인이랑 누워있어보고싶네요

profile_image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말안통해서 조금 답답해요 행님!

profile_image

바카라킹님의 댓글

바카라킹
작성일

무릎이 안 아픈 푹신한 침대로 사면 좋습니다 ㅋㅋㅋ

profile_image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글에 집중해주신행님도 계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rofile_image

방구석님의 댓글

방구석
작성일

내 침대 위엔 왜 아무도 없는가

profile_image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저도 지금은 혼자입니다...

profile_image

먹튀하면지옥간다님의 댓글

먹튀하면지옥간다
작성일

침대는 모르겠고 사진 속 여자들 몸매가... 옆에 가서 누워있고 싶다

profile_image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저도 사실 침대 추천받자고 올린글은 아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rofile_image

해모수님의 댓글

해모수
작성일

ㅎㅎ 글도 참 맛깔 나게 쓰십니다. 근디
한달 세가 어느정도 하나요? 원 으로.....환산.....
거기는 카지노 있나요?^^  답변 부탁해요.

profile_image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여기는 좀 안전하고 갠찮은동네에 신축건물이라 35-40만원정도?? 조금 옛날건물찾으면 50만원정도에 꽤 큰집할수있을껄요?
신축에 넓고 잘되있는집은 100만원정도하는거봤어요. 카지노는 여기엔 없어요 차타고 4시간정도? 위치에있어요 거기는 350만원을 칩으로 환전하면 밥도나오고 등급높은 객실도 줍니다. 코로나터지고는 못가봤어요 이도시에 불법카지노있었는데 그곳도 코로나이후에 막혔구용...

profile_image

유목민님의 댓글

유목민
작성일

사과? 복숭아? 딸기? 저 팬티 기엽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profile_image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제눈에 귀엽고 이쁜애들만 가져온답니다!

profile_image

로얄럼블님의 댓글

로얄럼블
작성일

저런 몸매 좋은 여자랑 하룻밤 자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profile_image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전 딱 반년씩 돌아가면... 크흠흠..

profile_image

대한민국님의 댓글

대한민국
작성일

오늘도 사진 잘 보고 갑니다ㅋㅋ

profile_image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오늘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profile_image

야생동물님의 댓글

야생동물
작성일

왜 제 눈에는 침대가 안보이죠..? ^^

profile_image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삐빅! 정상입니다!

profile_image

테크닉전사님의 댓글

테크닉전사
작성일

형님 저런 여자 소개 좀 시켜주십쇼

profile_image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일단 저부터 있냐고 물어보시는게... ㅋㅋㅋㅋㅋ

profile_image

최후의카드님의 댓글

최후의카드
작성일

가시나들 왜 다 이쁜거야 ㅁㅣ치게

profile_image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어우.. 저도 오늘은 힘드네요 어우....

profile_image

럭키77님의 댓글

럭키77
작성일

항상 볼 적마다 기분 좋아지네요ㅋㅋㅋㅋ

profile_image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그 기운으로 승리하구 오세요!

profile_image

일본도님의 댓글

일본도
작성일

은꼴이 아니라 그냥 꼴이네

profile_image

차보리님의 댓글의 댓글

차보리
작성일

ㅋㅋㅋㅋㅋ인정입니다~

profile_image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그정도는 아닌데.. 어제가 그냥꼴이었죵 ㅋㅋㅋ

profile_image

블루칩님의 댓글

블루칩
작성일

형님 사진을 볼 적마다 저는 제 옆에 있는 여자를 바꾸고 싶네요...ㅋㅋㅋㅋㅋ

profile_image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어이구 형님 그러시면... 안되요...

profile_image

막시무스님의 댓글

막시무스
작성일

오늘도 재미나게 보고가네요~

profile_image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형님 내일도 알죵? ㅋㅋㅋ

profile_image

마당발님의 댓글

마당발
작성일

서양 여자 만나서 살고싶다

profile_image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저도 양녀 하나 들여야겠어요 ㅋㅋㅋ

profile_image

황금사과님의 댓글

황금사과
작성일

해외로 나가면 저런 아름다운 여성을 만날수있는걸까요?

profile_image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한국에서도 가능합니다! 해외가 조금더 가능성있긴합니다!

profile_image

더블배럴님의 댓글

더블배럴
작성일

엉덩이가 탐스럽네요ㅎ

profile_image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_ + 너무 좋죠 담엔 그쪽 테마도 해보려구용 ㅋㅋㅋ

profile_image

허민님의 댓글

허민
작성일

분홍 팬티가 제 스타일이네요^^

profile_image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세명있네요 분홍이가 ㅋㅋㅋ

profile_image

곤약인간님의 댓글

곤약인간
작성일

역시 활력소이십니다ㅎㅎ

profile_image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활력 되찾으시고 여자던 돈이던 따러가시죠 행님!

profile_image

이빨요정님의 댓글

이빨요정
작성일

저도 저렇게 비키니 입으면 잘 어울리는데ㅋㅋㅋㅋㅋ

profile_image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이양반이.. 이양반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빨행님 수영장에서 만나뵈야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rofile_image

해운대박스님의 댓글

해운대박스
작성일

에이스 ㅎㅎ

게시물 검색
CEO : Lawrence Evans
Corporate name : NPMC Co., Ltd.
Address : Invest Center, 209 Gonghe Road, Jing'an District, Shanghai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