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팔자가 상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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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낙타고기
댓글 13건
조회 868회
작성일 21-03-1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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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을 하면서 집에 기르는 반려견을 보는데 세상모르고 자고 있더군요
다음 생에는 따뜻한 집에서 먹고 자고 노는 개로 태어나고 싶습니다
댓글목록
패건들지마님의 댓글
패건들지마 작성일
사람으로 태어난게 잘한걸까 싶어요..
낙타고기님의 댓글의 댓글
낙타고기 작성일
저도 맨날 느낍니다
말로하자님의 댓글
말로하자 작성일
늬드리 개 마슬 아러!
낙타고기님의 댓글의 댓글
낙타고기 작성일
ㅋㅋㅋㅋ개맛은 개집에서 느끼죠
고독한늑대님의 댓글
고독한늑대 작성일
제일 부럽죠,, 강아지들은 진짜 다 챙겨주네
낙타고기님의 댓글의 댓글
낙타고기 작성일
ㅋㅋㅋ 맞습니다 상팔자
모리아님의 댓글
모리아 작성일
전 그냥 태어나기가 싫네요 너무 힘듭니다 ㅠㅠ
낙타고기님의 댓글의 댓글
낙타고기 작성일
삶이 지쳐도 힘을 냅시다..
프로가되는길님의 댓글
프로가되는길 작성일
부유한 집의 반려견이 되고싶다
낙타고기님의 댓글의 댓글
낙타고기 작성일
사람보다 낫죠 정말
카놀라유님의 댓글
카놀라유 작성일
ㅋㅋㅋㅋ공감하고 가여
톱니바퀴님의 댓글
톱니바퀴 작성일
저도 개팔자가 되고싶네요
해운대박스님의 댓글
해운대박스 작성일
ㅋㅋㅋㅋ인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