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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 이야기를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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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짤괴 조회 322회 댓글 43건
작성일 23-10-30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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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온카판을 활동하고 있는 짤괴입니다.
요즘 안풀리는 형님들을 보고 있자니 저의 작년이 생각이 나더라고요.

저는 도박을 시작한지 벌써 대략 9년이 다 되어가네요. 고딩때부터 시작했으니까 맞을겁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시작을 한게 대학교때 부터 대출을 받기 시작했구요. 그때 당시 사다리게임을 했었고 승승장구해서 학생신분에 수중에 800이라는 돈을 땄었죠. 이때부터가 지옥의 시작일지는 아무도 몰랐습니다.

저희 집안은 어릴때 아버지 사업이 망하면서 집안에 빨간딱지부터해서 저희 집안에 집이라는 개념도 없었고 할머니집에서 같이 살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남들이 가지고 있는 집이 무척 부러웠습니다. 왜 나는 남들과 다른 힘든 길을 살아야할까? 정말 어릴때부터 우울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남들이 먹는 고기, 치킨, 피자등 그냥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 아이스크림 조차도 쉽게 찾아 먹지 못했죠. 짜장면이요? 저희집 경사가 나야 먹어요. 매일 할머니가 해주시는 밥에 김치, 김 질리면 간장밥으로 많이 먹었습니다.

그리고 그 가난이 고등학교때도 진행되고 있었죠. 저는 하늘을 원망을 많이 했어요. 왜 우리 집에는 좋은 일이 안일어나고 가난 속에서 못 나오는걸까?... 혼자 허탈하게 많이 울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저는 당연하게도 돈이라는 것에 집착하게 되더라구요. 철없던 학창시절에는 엇나가서 싸움, 갈취, 오토바이, 담배는 기본이였고 무슨무슨 팸등 질 좋지 않은 친구들과 많이 놀다보니 사건도 많이 일으키고 경찰서도 몇번 갔습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한달에 5번정도?씩은 학교에 찾아와서 저로 인해서 고개 숙이고 눈물도 흐르시고 저를 데리고 교회에서 데려가서 기도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저한테 항상 좋은 말로써 살아가라고 많이 꾸짖지도 않았습니다. 그 당시 저는 철이 없었기 때문에 그저 흘려들었죠.. 이게 저의 인생 최대 후회하는 일입니다. 물론 도박을 알게 된건 2순위구요.

고등학교때부터 조금씩하던게 커지면서 운좋게 대학교에 합격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 집안은 돈이 없어요. 어디서 만들어올까요? 당연히 학자금대출이겠죠? 기초수급자집안이기때문에 혜택을 받아서 물론 전액 장학으로 다녔습니다. 그렇지만 생활비는 얻을수가 없었죠. 당연하게도 저의 눈은 20살때부터 대출이라는게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고 학자금대출(생활비) + 학생이다보니 1금융에서 받을 명분이 없어서 대부중개업체를 통해서 500인가 받아서 생활을 했죠.

알바도 상하차부터해서 웨이터, 음식집 서빙, 주방등 개같이 일했습니다. 그러다가 생활비도 떨어지고 5천원 1만원씩 토토를 하면서 어느 날 돈이 다 떨어지고 재대출을 받게 되죠. 이때부터 저의 지옥같은 길이 시작이 됩니다. 처음에 300을 받아서 이 돈은 두배로 따서 생활해보자. 이생각을 하면서 그당시 사다리에서 파워볼로 바뀌는 추세였고 저는 300으로 10일만에 4500정도를 땄던걸로 기억합니다. 세상이 나를 축복하는줄 알았죠. 그래서 5천원 1만원씩 배팅하던 내가 300씩 박고 있으니 거만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단 하루 그날을 만나면서 4500을 모조리 수중에서 털털 날아가게 되죠. 아마 그날이 개천절인가 그랬던걸로 기억합니다. 학교 휴무였으니까요.

이때부터 대출이라는 대출을 계속 받지만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죠. 네. 맞아요. 단 일주일만에 대출빚이 3000정도 쌓였으니까요. 이때부터 겁이 나더라고요. 우리 집안은 가난하기때문에 어떠한 도움도 바랄수 없었으니까요. 학생신분에 빚 3천이 말이되나요? 신용불량자죠..

그래서 정말 어쩔수 없이 가족들에게 털어놓았습니다. 이때 당시에도 저희는 집이 없었습니다... 그저 계속 빚을 갚고 생활하는 집안이였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사고를 덤으로 친거죠...

그러다가 신용회복위원회라는 것을 알게 되어서 찾아갔더니 3개월 연체를 하여야 신청이 된다는겁니다..
그 3개월 정말 지옥같았습니다. 대출은 2금융 대부쪽에서 받아서 추심이 하루에 전화 30통, 우편 일주일에 12개씩은 쌓여갔으니까요. 정말 집안에 죄송하게 생각했죠.. 핸드폰도 무서워서 꺼두고 살았습니다. 네 전화를 피했으니까요. 그렇게 3개월 잘 버텨서 개인워크아웃 신청했고 1년 5개월만에 학교다니면서 열심히 갚아서 완납했습니다.

이렇게 아무사건사고 없이 잘 지내가가 저희 집안이 잘 풀리기 시작해서 2년전에 드디어 저희 집안에 첫 집이 생겨서 정말 그날 저녁에 가족들끼리 많이 울었습니다...

그렇게 살다가 작년 사고가 터진거죠. 온라인 카지노?? 이게 뭐지 하고 그냥 호기심에 시작했습니다. 예. 한순간에 300을 잃더라고요.
이때는 제가 지옥같은 길을 걸어왔기에 다시하면 죽는걸 알고 있었죠. 회사를 다니면서 월급마다 계속 5개월동안 일한게 다 날아가버리니 사람이 ㅁㅊ더라고요..

그렇게 또 대출을 받은게 작년 10월 29일입니다.
총 4800 빌렸습니다. 단 하루만에 다 죽었습니다.. 기적은 없더라구요.. 하 하늘이 원망스러웠고 하소연할곳도 없어서 온카판을 처음 접하게 된것도 그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온카판을 2월인가 가입했고 여러분들의 노하우를 그냥 눈팅으로 많이 배웠습니다. 욕심금물, 마틴, 수익금 10~20%등등으로요.

그러다가 7월에 마틴이 다터지고 400날라가니까 멘탈이 나가더라고요?.. 그렇게 온카판을 떠나게 됬습니다. 온카판 같이 놀던분 몇명도 그만두시기도 했고요..

그렇게 도박빚에 시달리며 지내다가 8월에 들어서 흐름이 좋더라고요.
10월 20일까지해서 수익금 4200정도 딴거같습니다. 그걸로 빚도 갚아서 지금 보신것과 같이 오늘부로 완납입니다..
오늘은 제 이야기를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0)
물론 이틀전에 천만원 더 따서 나눔도 했었는데 그때 잘 지켜야했는데 그게 좀 아쉽네여... 그러나 지나간 일은 생각하지 않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래서 최근들어서 부모님한테 용돈도 자주 드리고 부모님이 좋아하시는 음식점, 옷등으로써 저의 죄를 갚아나가고 있습니다.
항상 저때문에 고생하시던 저의 부모님.. 정말 많이 늙으셨더라고요. 고생했던 저희 집안. 해준게 없던 나. 항상 죄송하게 살아갑니다.

그 동안 도박을 하면서 참 인생은 꽁짜로 돈을 벌수 없는 구조라는 것과 과욕은 항상 패가망신의 길이라는 것을 인생공부한거같네요.
형님들은 어떠신가요? 저는 이런 사람입니다.

저의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형님들한테 매번 욕설과 섞어가면서 훈수둘때도 많고 고운소리를 잘 안하기도 했고 장난삼아 선을 넘을때도 있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드리고 그저 저의 본모습 짤괴를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절대 나쁜 의도로 그렇게 행동한 것이 아닙니다.

저의 이야기를 봐주신 형님들에게 감사드리며 도박빚으로 괴로운 형님들에게 항상 좋은 일 가득하셔서 올해 잘 마무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쩌다보니 엄청 긴 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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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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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개수 : 43건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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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님의 댓글

하루하루
작성일

같이 힘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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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괴님의 댓글의 댓글

짤괴
작성일

넵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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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3님의 댓글

쥬라기3
작성일

완납 축하드립니다!

잉! 이젠 정신차리고 삽시다! 도박은! 자기 여윳돈으로!

이 글을 보고계신 행님들 힘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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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에모에꿍님의 댓글의 댓글

모에모에꿍
작성일

ㅇㅈㅇㅈ!!

꼴아도 생활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 치면 젤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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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괴님의 댓글의 댓글

짤괴
작성일

감사해요 쥬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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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플님의 댓글

셔플
작성일

연대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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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괴님의 댓글의 댓글

짤괴
작성일

아 어쩌다보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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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에이드님의 댓글

자몽에이드
작성일

짤괴님  이런 사연이 있는지 몰랐네요ㅠㅠ 그래도 빚 청산하시고 가족들과 함께할 보름자리도 생겨서 정말 다행이에요.. 9년이라니 꽤 오래하셨는데 그동안 본 것도 느낀 것도 많으셔서 가끔 쓴소리도 하시는 거 같아요.. 모두 짤괴님처럼 잘 풀렸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건숭하시길 바랄게요~ 빚 청산 정말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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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괴님의 댓글의 댓글

짤괴
작성일

정말 감사합니다. 자몽님도 항상 승승장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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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에모에꿍님의 댓글

모에모에꿍
작성일

저도 뭐.. 학창시절에 사고 많이 치고 나쁜짓 많이하고 부모님 속 썩였지만

지금은 착실하게 직장도 다니며 이제는 제가 부모님을 챙기는 입장이 되었네요

산전수전 다 겪고 경험도 해보셨으니 앞으로는 성실하게 살아가실 거 같네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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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괴님의 댓글의 댓글

짤괴
작성일

인생을 가르쳐준 부모님께 항상 죄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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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져보자님의 댓글

조져보자
작성일

멋잇구만 !!! 샤발 꽃길만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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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괴님의 댓글의 댓글

짤괴
작성일

꽃길만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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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uu1님의 댓글

siuuu1
작성일

완납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빚이아니라 빛만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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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괴님의 댓글의 댓글

짤괴
작성일

시우형 감사합니다.
앞으로 빛만 볼수 있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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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man09님의 댓글

killman09
작성일

지금부터가 가장중요하겠네요 ㅎㅎ

포지션 정리 잘하시고 지금같이 좋은 시간 계속 누리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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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괴님의 댓글의 댓글

짤괴
작성일

네 맞습니다.
지금부터가 정말 중요한 시기라 생각해서 당분간 배팅 멈추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아마 또 엇나가는 길을 가게 된다면 분명 지옥일거라 생각합니다. 당분간 좋은 시간 많이 가져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응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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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man09님의 댓글의 댓글

killman09
작성일

비밀글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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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괴님의 댓글의 댓글

짤괴
작성일

비밀글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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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man09님의 댓글의 댓글

killman09
작성일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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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장인김도박님의 댓글

부활장인김도박
작성일

정말 축하드립니다. 전 아직 지옥인데...지옥갔던거 잊지말고 절제하실수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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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괴님의 댓글의 댓글

짤괴
작성일

김도박님도 언젠간 빛 보실겁니다.
항상 절제하고 천천히 나아가신다면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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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괴님의 댓글

짤괴
작성일
(0)

이번달 부모님 용돈.. 이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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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당풍덩님의 댓글

퐁당풍덩
작성일

절제도 하실 줄 알고 현실인식도 냉정하게 하시는 것 같으니

앞으로는 좋은 일들만 있으실 듯 합니다

항상 응원해요 카리나짤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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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괴님의 댓글의 댓글

짤괴
작성일

갓지민 항상 승리부적입니다.

저도 퐁당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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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봉아님의 댓글

석봉아
작성일

진짜 다 비슷하네요...저도 이런 루트인데 힘냅시다 짤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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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괴님의 댓글의 댓글

짤괴
작성일

ㅎㅎ 좋은 일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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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님의 댓글

환생
작성일

빚청산 축하드립니다! 저도 그럴수 있기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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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괴님의 댓글의 댓글

짤괴
작성일

환생님도 좋은 일 생기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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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벨님의 댓글

벨벨
작성일

응원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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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괴님의 댓글의 댓글

짤괴
작성일

응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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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제비님의 댓글

쪽제비
작성일

응원합니다 빚청산 축하드립니다

42 럭키 포인트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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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괴님의 댓글의 댓글

짤괴
작성일

넵! 쭉 올라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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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딸님의 댓글

얼딸
작성일

빚만 없어도 부자랍니다 ㅠㅠ…
앞으로 좋은일만 있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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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괴님의 댓글의 댓글

짤괴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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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잉님의 댓글

별잉
작성일

경험 많이하셨네요. 수고 하셨구.
금액 잘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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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괴님의 댓글의 댓글

짤괴
작성일

누구나 큰 일은 다가오는 법이죠.
저만 힘든게 아닌 힘드신분들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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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일님의 댓글

심일
작성일

빚만 없어도 성공한거죠.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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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괴님의 댓글의 댓글

짤괴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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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순없어님의 댓글

이럴순없어
작성일

하 ㅅㅂ 남자는 울지 앙ㅎ은데.. 줜나 웋름 버툰이네..

형은 그나마 좋네오 갚고 드릴 수 이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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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괴님의 댓글의 댓글

짤괴
작성일

ㅎㅎ 아닙니다.
누구나 할수 있는 일입니다.

7 럭키 포인트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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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적님의 댓글

강적
작성일

힘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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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괴님의 댓글의 댓글

짤괴
작성일

ㅎㅎ 요즘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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