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바이야기 (주해서 살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고고고
댓글 6건
조회 1,133회
작성일 21-02-06 16:14
본문
6개월 정도 주하이 에서 살다 보니 생바라 할것도 없이
일주일에 두,세번 정도 마카오 들락거리고 5000불 따서 오고
별 감흥이 없습니다. 당연히 가면 따서 오고 생활하며 지냅니다.
중국 생활 중 좋은게 마사지 매일 가기 .
공베이 태평양 안마를 주로 다녔는데 중국 안마가 젤 잘하는거 같습니다.
필리핀에서도 전에 안마 받아봤어도 중국 안마에 비하면 짜증 날 정도로 못하더군요.
나중에 공베이에 시설 좋은 종치엔 호텔 안마가 생겨서 거기만 다녔는데
아주 시설,.아가씨들 퀄리티 ,짱 입니다.
술 취해서 안마 받으러 가면 안마 룸에서 별일이 다 벌어집니다.
큰 업소는 안마사 아가씨들 100명이상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아가씨 있으면 지명도 가능하고 밖에서 따로 만나 애인 사이로 발전하기도 하고
주해사는 한국인 반 이상이 안마사 애인일 듯 싶습니다.
이쯤 한국 온라인 사업도 접게 되고 중국에서 다른 일 구상을 하게 됩니다.
얼떨결에 알아낸 비법으로 6개월 정도 따니 슬슬 자만에 빠지고
귀신이 온 듯 2단계 시스템 뻥 나기 시작합니다.
세 번 지고 또 지고 먼가 문제가 있음에도 알아 차리지 못합니다.
6개월 동안 이런 일이 연속 이틀 진 적이 없음에도 4일 연속 4만불을 집니다.
카지노가 비법을 알아 차린걸까...그림을 바꾼걸까..ㅎㅎ 별별 생각을 다 합니다.
그 많은 카지노가 우찌 알고 바꿈니까?
별별 생각하며 원인을 분석하고 돌아다니고
자칭 시스템 연구 12년차 마카오 앵벌 고사장에게 술 사 주며 자문 구합니다.
이런 저런 얘기 하다가 리스보아에 서울 건달 출신 형이 매일 생바하는데
하루 3만불-7만불 석달 째 이기는거 보고 있다는 이야기 합니다.
가끔 앵벌이들 용돈도 주고 어떤 방법이냐 물으니 자기도 잘은 모르고
한 테이블 슈를 8시간정도 노트에 그리다가 한두번 베팅에 매일 450-1000만 씩
딴 다는 겁니다.
들어 왔다 하면 2억 식 따는 민석 사장은 소식이 주해 생활 하면서 끊겨 버렸습니다.
그 형님과 잘 안다 해서 나중에 소개 좀 해 달라 하고 헤어집니다.
몇일 뒤 리스보아에서 앵벌이 고사장을 만나
건달 출신 정사장형을 소개 받습니다. 건달처럼 보이지도 안고 당시 나보다 8살 위인데도
내 또래 정도 잘생긴 분입니다.
저런 동안의 형님이 조폭 출신인걸 믿기 힘들었습니다.
진짜 조폭 출신인지 나중에 내가 데리고 있던 조폭 동생들에게 후다까니
나름 옛날엔 알아 주던 분이 였더군요.
친해질려고 나가서 식사나 하러 가시죠 하니 흔쾌히 수락 합니다.
이렇게 몇 달 정사장과 가깝게 지내게 됩니다.
정사장님 게임 비법은 다음에 또 쓰겠습니다.
댓글 개수 : 6건
댓글목록
CD굽기님의 댓글
CD굽기 작성일
중국 가서 마사지 받아보고 싶네요ㅋㅋㅋㅋ
쓸어담자님의 댓글
쓸어담자 작성일
매일 450~1000..... 대단한 분이네요
꽃님이님의 댓글
꽃님이 작성일
생바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낭만고양이님의 댓글
낭만고양이 작성일
재밌네요ㅎㅎ
한솔님의 댓글
한솔 작성일
재미지다
해운대박스님의 댓글
해운대박스 작성일
재밋다 ㅎㅎ
초로롱
황금사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