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바 이야기(중국 주해로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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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고
댓글 8건
조회 914회
작성일 21-02-0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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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포차가게 날려묵고,
도박만 도박이 아니더군요.
전에 민석사장으로 인해서 시스템 베팅의 놀라움을
알고 되고 도박의 도자도 모르던 나애갠 부러움과 헛된 희망이
부풀어 오르고 마카오 사기꾼들과 앵벌이들의 유혹으로
시스템베팅에 빠지고 유흥과 시스템으로 가지고 있던돈 이천만을
거의 소진 할 무렵 중국 여자 애를 사귀게 됩니다.
시스템은 조금 따다가 부러지고 먹죽 연속 죽으로 끝나고
큰돈으론 안하고 해서 몇천 불 수준 이기고 따서 큰 데미진 없었으나
민석사장의 딴 돈 2억, 나도 따보겠다는 욕구가 더 강해지더군요.
이리 저리 앵벌들에게 무슨 시스템을 배운다고 지금 생각하면 나의 어리석음이죠.
ㅎ 수중에 돈 없는 시스템 고수는 없죠.
바카라 유튜버 사기 고수들 돈 수억 따는데 무슨 귀찮게 유튜버질 합니까?
케어니 방법 .... 개중에 호구 되서 돈 잃은 분들 많을거라 봅니다.
허접 사기에 당하는 분들도 문제지만요..
대부분 300만에 100.300/ 따기 . 도박 하고 있네요.
그런 방법이나 모드 겜 결과는 파탄으로 99프로 갑니다.
말대로 도박적으로 접근 하면서 왜 난 잃을까 오링 당할까..
더구나 오프도 다 뒤지는데 오류 많은 온라인으로 어쩌다 딴돈 ..고수로 착각들만 하는겁니다.
어느 날 한국 행 비행기 나갈려고 예약해 놓고
중국애와 데이트 하던 중 리스보아 카지노서 박스 그림4.4.5.6.5.7.8.5 밑줄 붙은 그림으로
당시3000불 정도로 쇠가슴이 얼떨결에 5만불을 따게 됩니다.
당시 앵벌들 알려준 시스템으로 최고로 딴게 7000불임.
너무 기쁘더군요..돈도 다 떨어져가는 차에 정말 기쁩니다.
태어나 처음 도박으로 크게 따보는 돈이었습니다.
중국애와 호텔서 자고 묵고 ..마시고 명품 가방하나 사고,,
몇일 지나 돈이 있으니 예약 취소하고 이런저런 시스템 방법을 생각하기
시작 합니다.
그거다 그날 리스보아서 놀던중 마지막 쫑돈이어서 베팅 안하고
놀고 있었는데 어찌보면 죽기 힘든 박스 그림을 만났으니
겜하지 않았나 라는 생각에 그런 그림으로만 하루 한번 먹기 딱 하루3000불. 죽느면 마지막 6000불. 2단계
겜하기를 생각해 냅니다.
얼마 지나자마자 박스그림만 찾으러 종일 카지노 돌아다니지만 그런 그림 만나지질 않더군요.
그러던 차에 플9.뱅1.플7.뱅1. 플7개 이건 뭐 거의 풀판 딱 한번 찍기 성공합니다.
ㅎㅎㅎ 먼가 발견합니다.
나만의 포지션을 발견하게 됩니다.
다음 날도 3000불..매일 매일 3000불따기 성공 합니다
하루 45만원 .한화로 한달 이면 천 이상 수입..기분 좋습니다.
어느새 보름을 이기니 돈도 모으고 주변에 소문이 나기 시작합니다.
아는 앵벌이들 형.동생하며 베팅법 알려 달라고 합니다.
이건 뭐 민석 사장이나 된듯이 나도 2억 먹기 ,모아서 나도 2억 만들 생각에
부풀고 신기 합니다.
똑같은 말 합니다. 알려줘도 못해. 민석사장이나 된 듯 앵선생들에게
뽀지 몇푼 주고 웃습니다.
알려주기도 싫고 하루 5-6시간 포팅 포지션 찾아 다녀야 발견 하니 못하죠
거의 1 단계서 거의 먹고 2단계 먹습니다.신비의 비법 탄생이죠..ㅎㅎ
한달 쯤 민박 있는것도 싫고 수중에 천만원 정도 모으니 나와서
중국여자애와 하이난 여행을 떠납니다.
듣기론 주하이가 물가도 싸고 해서 공베이 근처에 아파트를 얻기로 하고
중국으로 넘어 갑니다.
즁국 주하이 살면서 생바가 이렇게 시작 됩니다.
하루2단계 먹기 한달 1000-2000만 먹기 성공합니다.
마카오만 가면 대접이 좋습니다. 소문이 크게 낫습니다.
ㅋㅋㅋ..다음에 주하이 생바편 쓰겠습니다.
쓰면서도 말재주가 너무 없네요...
댓글 개수 : 8건
댓글목록
김뿡님의 댓글
김뿡 작성일
크으... 고수시네요 진짜 크게 잃지않는방법만 터득해도 좋겟습니다
롤렉쓰님의 댓글
롤렉쓰 작성일
한 달에 저 정도 먹으면... 대박이네요 직장 그만둬야 하나
신라장군님의 댓글
신라장군 작성일
저렇게 크게 먹으면 무슨 기분인가요 정말 부럽네
모히또한잔님의 댓글
모히또한잔 작성일
생바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ㅎ
해적왕님의 댓글
해적왕 작성일
잘 읽고 갑니다 여운이 남는군요
방구석님의 댓글
방구석 작성일
진정한 생바 고수의 향기가 나네요 ㅎㅎ
해모수님의 댓글
해모수 작성일
바닥 까지 내려간뒤에 깨달음,,,,,, ^^
생바의 정석이 되셨네요,,,,, 화이팅///
해운대박스님의 댓글
해운대박스 작성일
잘읽고 갑니다
초로롱
신문을보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