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 다가올수록 지갑을 얇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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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막시무스
조회 647회
댓글 9건
작성일 21-02-02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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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힘든데 이번 명절은 지난 번에 받은 게 너무 많아서 이번엔 나갈게 많네요..
코로나때문에 택배로 다 붙여야 할 거 같은데,, 얇아지는 지갑을 보면 한숨이 나오는데
인간으로써 도리는 지켜야 할 거 같고.. 걱정이 태산이다 태산이야
코로나때문에 택배로 다 붙여야 할 거 같은데,, 얇아지는 지갑을 보면 한숨이 나오는데
인간으로써 도리는 지켜야 할 거 같고.. 걱정이 태산이다 태산이야
댓글 개수 : 9건
댓글목록
황금사과님의 댓글
황금사과
작성일
불경기에 얼른 재난 지원금이라도 주면 그걸로 돌릴텐데
막시무스님의 댓글의 댓글
막시무스
작성일
그러게요 ㅠㅠ
도베르만님의 댓글
도베르만
작성일
배푼만큼 들어오게 되어있어요 ㅎㅎ
막시무스님의 댓글의 댓글
막시무스
작성일
좋은 일 많이 해야죠 근데 좀 아깝다..
김뿡님의 댓글
김뿡
작성일
와... 대박 오랜만에 보는거같아요 형님
막시무스님의 댓글의 댓글
막시무스
작성일
안녕하세요 잘 따고 계시죠 뿡님?!
패배란없다님의 댓글
패배란없다
작성일
명절 지나고 평온해 지실겁니다.
막시무스님의 댓글의 댓글
막시무스
작성일
감사합니다 미리 새해복 많이 받으셔요
해운대박스님의 댓글
해운대박스
작성일
뜨쉬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