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브족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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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뿡
댓글 27건
조회 2,181회
작성일 21-01-13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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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해서 감상하세용!
아래부터는 슬라브족에대한 그리고 슬라브족과의 첫 경험에대한 TMI !!
우리가 장모님의 나라라고 부르는 대부분의 인종이 슬라브족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주로 동유럽과 러시아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유럽에서는 체코나 터키쪽 사람들까지가 슬라브족이구나~ 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유럽은 대충 서쪽은 게르만족과 동쪽 슬라브족이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하지만 게르만족은 약간 각지고 단단한느낌을 주는 생김새에 비해서
슬라브는 좀더 늘씬하고 좀더 하얀느낌입니다. 남자들도 각진느낌이 아닌느낌으로 잘생겼습니다.
슬라브족은 바비인형의 원조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제 생애 첫유럽이 체코와 독일을 거치는 일정으로 갔는데...와...
길거리에 모델들 걸어다니는 느낌 엄청나게 받았습니다. 물론 밤엔 체코 카지노에서 돈잃어주고왔습니다만 ㅋㅋㅋ
지금 제가 살고있는곳도 중앙아시아입니다. 구 소련연합에 속해있던 곳이기때문에 러시아분들을 심심치 않게 볼수있는데..
예쁩니다. 이건 정말 팩트입니다. 그냥 동네에 돌아다니는 애들이 연애인 빰따구 후려갈기고 업어치기할만큼 이쁩니다.
제 직원중하나가 러시아 여자입니다만 유부녀고 얘는 이쁘게생기진않았습니다. 다만 몸매는 좋죠...
다시 체코때 얘기로 돌아가면 길거리에서 바비인형들 돌아다니는걸 보는데..
가슴크고.. 다리늘씬하고...
참을수없어서 바로 체코 유흥을 찾아서 가봤는데
JKK 사우나?? 이게 독일식 유흥이라하는데 독일이랑 붙어 있어서 그곳에도 있는모양이더라구요
유럽의 유흥을 처음경험해본다는 생각에 ... 두근반 세근반.. 하면서 일행들의 손잡고 한걸음 나아갔는데..
대충 그당시가 10년전이니까.. 감안해서 읽어 주세용
입장료가있었습니다. 대력 한국돈 10만원?8만원 정도였던걸로 기억합니다.
기본적으로 술이랑 간단한 안주들이 제공되고 사우나나 목욕도 즐길수있는 곳입니다.
우리끼리 앉아서 먹고 마시고 떠들고있으면 여자들이 왔다갔다 하는데 일단 빤스만 입고 돌아다닙니다.(감사합니다)
그리고 맘에 드는 아이가 지나가면 그아이잡고 방으로 들어가서 떡치는 시스템입니다.
아! 떡칠때마다 돈따로 지불해야해요 한번에 10만원 정도였던걸로 기억합니다.
함께한놈들중 하나는 그때 들어가자마자 완전 신나서 맥주한모금도 하지않고
탈의라고 가운입고 나가자마자 바로 본인키만한 여자분손잡고 방으로 들어들어가서 1라운드를 끝내고 나왔습니다.
저는기억에 남는건 발목에 달문신있는 체구가 조금 작은 아이였는데
그 ... 그런거있잖습니까... 그거.. 지나가면서 눈마주치는데 좀 뭐랄까 찌릿찌릿한... 거시기...
그렇게 눈마주침이 대여섯번 지나니까 웃으면서 제옆에 와서 미소를 띄우면서 서있더라구요(제가 말걸기전엔 말안함)
살짝 웨이브진 금발에 우리나라기준 C나D 되보이는 슴가.. 그중한쪽만 함몰... 어우 미친놈 10년지났는데도 기억하네..
첫동남아녀는 기억도 안나는데...
부끄러워서 눈도 못마주치고있는데 갑자기 머리카락을 부드럽게 만져줍니다.
바로 일어나서 손잡고 들어가서 저도 한판 했습니다.
대화한마디 안하고 그냥 떡치고 눈마주칠때마다 미친년놈처럼 실실 웃으면서 일라운드를 끝냈습니다.
근데 특이했던건 입으로 장갑을 껴주는거야 한국에도 많이 있으니까 그러려니하는데
오랄도 장갑을 씌우고 해줍니다. 그래서 이거뺴고 하자고 의사전달을하려고 했는데
입으로 하는상황에서 저를 올려다 보면서 눈마주침... 아니... 그냥 있어도 이쁜애가 ...
그상태에서 저를 올려다보면서 눈마주치니까 또 눈으로 웃어줍디다...
그 뒤로는 대화시도고 장갑벗는거고 뭐고 아무것도 중요하지 않게되었고
1라운드는 그렇게 10여분만에 (옷벗은시점부터) 너무 빨리 끝이 나버렸습니다.
같이 입장한 모두가 1라운드 끝을 보고 앉아서 쉬면서 맥주마시면서 경험담을 나누는데
모두가 똑같이 장갑씌워주고 빨아준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그곳의 문화인것같아요.
그와중에 또 시작된 아이컨택과 의문의 스마일.... 진짜 진짜 너무 예쁩니다.
각자 취향이란것이 있긴하지만 정말 제 눈에 너무 딱이었다는 느낌?
다른친구 하나는 허공에 삽질하는거같다며 느낌도 안난다는 친구도 있었지만 저는 딱좋았습니다.
그리고 대화한번 못해본것이 억울해서 다시 그분 손잡고 방으로 궈궈 했습니다.(방 데려갈때마다 돈줘야합니다.)
그리고 시작된 2라운드....
음... 다 받아줍니다. 아주찐한키스부터 내 손가락이 어디까지 갈수있는지에대한 탐험 ...
그리고 대박은 내몸 전체를 모두 정복한 혓바닥... 69고 뭐고 다받아줍니다. 딱하나 노콘만 안됩니다.
앞으로 뒤로 옆으로 사선으로 등등등 할수있는건 다해봤고
일처리이후에 눈마주치면서 해주던 영화에서 보던 찐하고 달라붙는 키스는... 진짜...
이름이 제냐라고했고 나이는 19살(한국나이 21살입니다) 폴란드에서 태어난 체코사람...
앞으로 아마 다시는 그녀를 못보겠지만... 싸지않은금액이었지만...(그날 그녀랑만 세번함)
내 첫 유렵의 그녀... 잊지못할겁니다...... 12시가 넘어서 급마무리... 휙!
암튼 체코나 독일가시면 꼭 한번 경험해보실만한 그런 유흥이 아닐까합니다 ㅋㅋㅋㅋ
치 일행중 한명은 뿌리까지 뽑아서 싸겠다면서 6명이랑 하고나온놈도있습니다...
잡설이 길었지만 반응괜찮으면 지금 살고있는곳의 값싸고 저렴하지만 조금은 특이한 유흥에 대한 썰도 풀어볼께요
지금만나는 친구들중 하나가 사진찍는거 허락해주고 얼굴만 안나오면 올려도 된다한 친구도 있응께''; ㅋㅋ
아 게임하고 싶으다아아아아아!!!
댓글목록
고독한늑대님의 댓글
고독한늑대 작성일
저도 저런 곳 데려가 주세요ㅋㅋㅋㅋㅋ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저도 못가고있는 시국이라 ㅋㅋㅋㅋ 아 제냐 다시보고싶다..
까마귀고기님의 댓글
까마귀고기 작성일
코로나 끝나면 바로 저기 갑니다 아 진짜 가야겠다 와... 이건 감탄만 할 수 있는 게 아닌 거 같아요ㅋㅋㅋㅋㅋㅋ 실물로 보고 강ㄱ..ㅏ..ㄴ 흠 뭐 가서 보기만 해야지ㅋㅋㅋㅋ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워우워 형님 진정 진정 ㅋㅋㅋㅋ
바카라킹님의 댓글
바카라킹 작성일
첫 번째 사진 너무 제 스타일인데요?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윗쪽에 양갈래 머리한애가 정말 평범한 러시아인입니다... 덜덜덜.... 진짜 저렇게 생긴애들이 많아요
묶고따블로가님의 댓글
묶고따블로가 작성일
사진 보고 정했습니다 러시아 사람이랑 결혼해야겠다 진심으로ㅋㅋㅋㅋㅋ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진심 예쁩니다 진짜로 러시아인이랑 결혼도 생각해보세요 괜찮습니다. 특히 2세가 개이쁘고 개잘생겨짐
유목민님의 댓글
유목민 작성일
손 머리 위로 하고 있는 비키니 입은 여자 어디 가면 만날 수 있죠?ㅎ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소피 머드라는 모델입니다
Sophie Mudd
로얄럼블님의 댓글
로얄럼블 작성일
와.... 죽이네~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 감사합니다 ㅋㅋㅋ
대한민국님의 댓글
대한민국 작성일
키야~ 이런 걸 원했습니다 너무 좋아 너무 감사해요ㅋㅋㅋㅋㅋㅋ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오늘 테마랑 잘맞으시나봐요 ㅋㅋㅋ
럭키77님의 댓글
럭키77 작성일
몸매 너무 좋다 굿굿굿굿굿굿!!!!!!!!!!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진짜 킹시아
마당발님의 댓글
마당발 작성일
진짜 보기 좋네요ㅎㅎ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감사합니다
롹스타님의 댓글
롹스타 작성일
저희 나라 여자들이랑 너무 비교되네요ㅋㅋ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한국인은 또 한국인만의 매력이 있는법이죠
영혼배팅님의 댓글
영혼배팅 작성일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네넵!
희망과절망님의 댓글
희망과절망 작성일
아... 휴지 2팩 사 온 거 다 써야 되겠네 그럼 이만~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어 이번엔 크다
해모수님의 댓글
해모수 작성일
김뿡님은 사업도 하시고 경험도 많으시고
지식도 많으 시네요, 부럽.....^^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별말씀을요!
해운대박스님의 댓글
해운대박스 작성일
이쁘네 ㅠ
도베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