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따뜻했던 라스는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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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한방
조회 735회
댓글 7건
작성일 20-12-30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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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뜩 과거 생각에 잠겨봅니다 ㅎ 사다리로 토토 시작해서 라스에서 구걸도 해보고,,
adc게임에서 구걸도 해보고 그랬는데 그땐 한시간 열심히 떠들면 부자 형들이 구제도 해주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렇게 인간 냄새나는 곳은 없어진 거 같에요 ㅠㅠ
댓글 개수 : 7건
댓글목록
프로가되는길님의 댓글
프로가되는길
작성일
ㅋㅋㅋ시대가 많이 변했죠
묵직한한방님의 댓글의 댓글
묵직한한방
작성일
낭만있던 시대는 어디에..
프로가되는길님의 댓글의 댓글
프로가되는길
작성일
ㅋㅋ재밌긴 했는데..
묵직한한방님의 댓글의 댓글
묵직한한방
작성일
이젠 다 추억이죠 ㅎㅎ
봄날은없다님의 댓글
봄날은없다
작성일
저도 구걸 많이 해봤는데 ㅜㅜ
묵직한한방님의 댓글의 댓글
묵직한한방
작성일
ㅋㅋㅋ다들 같네요
해운대박스님의 댓글
해운대박스
작성일
에고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