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작은화분에 파키우는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리이리
댓글 19건
조회 79회
작성일 24-08-05 04:08
본문
본문131604.
파는 딱히 크게 신경도 안써도 잘자라서요
가끔 파없을때 잘라서 먹어도되고 얼마안되긴하지만요 ㅎㅎ
댓글목록
김치프리미엄님의 댓글
김치프리미엄 작성일
좋은 취미네요
아리이리님의 댓글의 댓글
아리이리 작성일
나름 귀엽습니다
크크루삥님의 댓글
크크루삥 작성일
헉 잘자라나요?
아리이리님의 댓글의 댓글
아리이리 작성일
파는 진짜 잘자라요
크크루삥님의 댓글의 댓글
크크루삥 작성일
그렇군용
디알티님의 댓글
디알티 작성일
오 괜찮은데요? 따라해봐야지
아리이리님의 댓글의 댓글
아리이리 작성일
되게 쉬워요
럽리님의 댓글
럽리 작성일
진짠가요
아리이리님의 댓글의 댓글
아리이리 작성일
그건 말이죠
오베르마스님의 댓글
오베르마스 작성일
파송송~
아리이리님의 댓글의 댓글
아리이리 작성일
계란탁
말티쮸님의 댓글
말티쮸 작성일
파키우기 재밌겠다...
아리이리님의 댓글의 댓글
아리이리 작성일
쉽고 정들면 귀여워요 나름
모리님의 댓글
모리 작성일
파키우기 신선하네요 호오
아리이리님의 댓글의 댓글
아리이리 작성일
은근 쓸데도 많아요
릴장군님의 댓글
릴장군 작성일
꽃키우면 자기새끼같죠
아리이리님의 댓글의 댓글
아리이리 작성일
요즘 마리모도 한번 키워보고싶네요
돈츄님의 댓글
돈츄 작성일
잘라먹으면 무한리필인가여?
깨비양님의 댓글
깨비양 작성일
그방법이있는지 몰랐네요 함키워 봐야겠네요
초로롱
도베르만
황금사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