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한마디 한마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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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설이
댓글 3건
조회 73회
작성일 24-07-29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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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하면서 느낀건데..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하잖아요..
늘 생활하면서 말은 신중하게 해야될 것 같아요..
말에 대해 내려오는 옛날 이야기중 하나
( 옛날 박씨 성을 가진 백정이 있었다. 하루는 한 양반이 백정을 찾아와 이렇게 말했다.
"네 이놈, 상길아. 여기 고기 한 근만 가져오너라."
백정은 고기 한 근을 썰어다 내어주었다.
잠시 후 다른 양반이 찾아와 말하였다.
"여보게 박 서방, 여기 고기 한 근 갖다 주게."
백정은 고기를 먼젓번 양반의 것보다 큼직하게 썰어 그 양반에게 내어주었다.
그것을 보고 첫 번째 양반은 벌컥 화를 냈다.
"예끼, 이 못난 놈아!! 어찌하여 저 양반의 것은 크고 내 것은 이리도 작단 말이더냐!!"
그러자 백정은 웃으면서 대답했다.
"대감께서 사 가신 고기는 상길이가 드린 것이고, 저 분이 사 가신 고기는 박 서방이 드린 것이옵니다. 어찌 같을 수가 있으리이까?
양반은 얼굴이 빨개져 아무 말도 하지 못하였다.)
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 라는 말이 있듯
우리가 생활하면서 말은 정말 신중하게 건네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말에 대한 명언 하나 올립니다
말 한마디 한마디가 고유의 색을 지니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하잖아요..
늘 생활하면서 말은 신중하게 해야될 것 같아요..
말에 대해 내려오는 옛날 이야기중 하나
( 옛날 박씨 성을 가진 백정이 있었다. 하루는 한 양반이 백정을 찾아와 이렇게 말했다.
"네 이놈, 상길아. 여기 고기 한 근만 가져오너라."
백정은 고기 한 근을 썰어다 내어주었다.
잠시 후 다른 양반이 찾아와 말하였다.
"여보게 박 서방, 여기 고기 한 근 갖다 주게."
백정은 고기를 먼젓번 양반의 것보다 큼직하게 썰어 그 양반에게 내어주었다.
그것을 보고 첫 번째 양반은 벌컥 화를 냈다.
"예끼, 이 못난 놈아!! 어찌하여 저 양반의 것은 크고 내 것은 이리도 작단 말이더냐!!"
그러자 백정은 웃으면서 대답했다.
"대감께서 사 가신 고기는 상길이가 드린 것이고, 저 분이 사 가신 고기는 박 서방이 드린 것이옵니다. 어찌 같을 수가 있으리이까?
양반은 얼굴이 빨개져 아무 말도 하지 못하였다.)
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 라는 말이 있듯
우리가 생활하면서 말은 정말 신중하게 건네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말에 대한 명언 하나 올립니다
말 한마디 한마디가 고유의 색을 지니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 개수 : 3건
댓글목록
금융평가센터님의 댓글
금융평가센터 작성일
좋은글 잘읽었슴다
릴장군님의 댓글
릴장군 작성일
맞습니다 그래서 악용하는놈들이 뱀의혀로 천냥빚갚는게아니라사기치고다니죠... ㅠ
깡쟁이꿍삼이님의 댓글
깡쟁이꿍삼이 작성일
길어서 읽진않았지만 추드립니다
초로롱
도베르만
신문을보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