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도한답시고 GA모임(단도박모임) 갔다온 짧은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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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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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5회
작성일 24-07-29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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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이기 때문에 반말체 씁니다)
예전에 노름 한번 끊어볼꺼라고
단도박 모임 한번 갔다와봤음.
지역마다 지역장이 있는데
연락하면 매주 몇시 장소 알려줌.
쭈뼛쭈뼛 가봤더니
9할은 20대30대.
한 20명넘게 있었던거 같은데
9할 이상이 ㅈ카라 치다가
인생 ㅈ된놈들.
희안하게 토쟁이는 두명정도로 기억함..
서로 부를때는 이름으로 안부르고
성 붙여가지고
' 김선생님 . 박선생님 ' 이렇게 부르는데
손발이 오그라들더라고.
무튼 앉아가지고
프린트된 이상한 종이 꺼내들고
서로 돌아가며 낭송하면서 읽음.
학창시절 교과서 돌아가면서
읽는거랑 똑같음.
대충 내용은
나는 노름재이였다
노름하다가 ㅈ되었으니 끊는다
이런 내용
그리곤 한명씩 돌아가면서
그 한주동안 무슨일이 있었는지
독백시간.
' 이번주에는 일이 바빴고 뭐시기 저시기.. '
마지막에는 일어서서 서로 손잡고
뭐라 중얼중얼 거리는데
무슨 사이비종교 끌려온줄 알았음...
대충 들어보니 거기서도 파벌이 있고
모여가지고 뒤에서 몰래
노름 한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가 그럼 ㅋㅋㅋㅋㅋ
사이비 종교 모임 가는거 같아서
한번 가고 안감 .
예전에 노름 한번 끊어볼꺼라고
단도박 모임 한번 갔다와봤음.
지역마다 지역장이 있는데
연락하면 매주 몇시 장소 알려줌.
쭈뼛쭈뼛 가봤더니
9할은 20대30대.
한 20명넘게 있었던거 같은데
9할 이상이 ㅈ카라 치다가
인생 ㅈ된놈들.
희안하게 토쟁이는 두명정도로 기억함..
서로 부를때는 이름으로 안부르고
성 붙여가지고
' 김선생님 . 박선생님 ' 이렇게 부르는데
손발이 오그라들더라고.
무튼 앉아가지고
프린트된 이상한 종이 꺼내들고
서로 돌아가며 낭송하면서 읽음.
학창시절 교과서 돌아가면서
읽는거랑 똑같음.
대충 내용은
나는 노름재이였다
노름하다가 ㅈ되었으니 끊는다
이런 내용
그리곤 한명씩 돌아가면서
그 한주동안 무슨일이 있었는지
독백시간.
' 이번주에는 일이 바빴고 뭐시기 저시기.. '
마지막에는 일어서서 서로 손잡고
뭐라 중얼중얼 거리는데
무슨 사이비종교 끌려온줄 알았음...
대충 들어보니 거기서도 파벌이 있고
모여가지고 뒤에서 몰래
노름 한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가 그럼 ㅋㅋㅋㅋㅋ
사이비 종교 모임 가는거 같아서
한번 가고 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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