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 실장으로 일했던 썰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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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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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7-29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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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중
3.5일을 일하고 3.5일을 쉬는 조건은
쉴 때는 참 좋긴 했는데
일하는 3.5일은 자고 눈뜨자마자 바로 일이라
좀 피곤하긴 했다
어느 날 아침 일찍
폰 진동이 울린다
사장이었다.
아... 아직 일어날 시간 안됐는데..
"야, 이따가 민정이 출근하면 가서 사진 좀 찍어서 사이트 업데이트 좀 해라
너무 옛날 사진이라 바꾸고 싶단다"
"제가 가서 찍어요? 사장님 어디 계시는데요"
"분당에 있으니까 니가 출근 시간 맞춰서 가서 빨리 찍고 손님 받으라고 해"
사장은 일산에서 장사가 좀 잘 되니
분당에도 오피를 하나 더 만들 계획을 갖고 있었고
그래서 일산 분당 왔다갔다 바쁜 상황이었다.
민정이 누나는 (당시 나보다 나이가 많았으니)
주간조에서 가장 좀 잘나가는 에이스였다
항상 예약이 가장 빨리 마감되는 걸로 보아
실물도 좀 이쁘지 않을까?
항상 프로필 상의
몸사진만 보다가
드디어 실물을 볼 기회가 생긴것이다.
사이트에 올리는 실사 사진을
보통은 사장님이 직접 찍어서
우리가 포토샵 작업을 해서 올렸었는데
그날은 사장이 멀리 있어 나에게 사진 찍는 작업을 시킨것이다
10시가 다 되어갈 때 쯤에
주섬주섬 옷을 챙겨입고
민정이누나가 일하는 오피스텔로 향했다
문 앞에는 아침에 도착한 택배들이 쌓여있었다
아마도 마사지젤, 칫솔 같은 비품 같았다
아직 출근 안했나? 하고
나는 비번을 누르고 들어갔다
"어머, 새로 왔다는 그 실장오빠구나?"
안에 누나가 있어서 내가 더 놀랬다
"아... 죄송해요, 밖에 택배가 있어서 아직 안오신 줄 알았어요"
라고 말하면서
민정이 누나를 스캔 했다.
키는 그렇게 크지 않았지만
얼굴은 약간 동그란 전형적인 동양 미인상이라고 해야할까
피부가 하얗고 글래머 스타일이어서
인기가 많을만 했다.
"아니야 괜찮아, 무거워서 그냥 놔뒀어
그 오일 박스좀 여기에다가 넣어줄래?"
민정이 누나는 문앞쪽에 있는 서랍장 쪽으로 오면서 비품 넣는 곳을 알려줬다
"그리고 칫솔은 여기 아래 서랍에 .."
라고 말하면서 몸을 숙이는데
어우...파인 가슴골이 다 보여서
순간 당황스러웠다
" 나 지금 사이트에 올라간 사진 너무 오래된거라
좀 이쁘게 다시 찍고 싶어서 사진 좀 잘 찍어?"
" 아 뭐, 여러장 찍어서 잘 나온거 골라서 보정 좀 하면 괜찮지 않을까요?"
포토샵을 조금은 배워놓은게 참 다행이다 싶었다
민정이누나의
프로필 상 사이즈는 162 / 53 / D 컵 정도였다
솔직히 실제로 봤을 때는
조금 더 육덕지고 가슴은 D까지는 아니었지만
최소 C정도는 돼 보였다
" 자세 어떻게 하고 찍을까? 저번 꺼는 그냥 뒤돌아서 엉덩이만 보여주니까 별로 맘에 안들어"
" 아, 제 생각에는 피부가 하야시고... 가슴이 크시니까....
엎드린 느낌 사진 한장하고 다리쪽 사진 찍으면 어떨까요 "
" 이렇게? "
민정이 누나는 태연하게 포즈를 취했고
나도 태연하게 사진을 찍는척은 했지만
솔직히 안꼴릴수가 없었다
"오빠 왁싱 해봤어?"
뜬금없이 민정이누나는 나에게 왁싱을 해봤냐고 물어봤다
"아뇨, 안해봤어요"
"털이 많아보이는데, 사진 잘 찍어서 올려주면 나중에 나 퇴근시간 맞춰서 오면
왁싱 공짜로 해줄게~ 나 왁싱 잘해"
민정이 누나는 사이즈도 좋았지만
왁싱 기술도 있어서
코스에 유일하게 왁싱코스도 있는 아가씨였다
그렇게 민정이누나와 처음 말을 트고
사진을 찍고
꼴리는 걸 꾹 참고
뒷 손님 예약 시간이 다가와서
재빠르게 오피스텔을 나왔다
1편 : https://oncac.com/bbs/free/25453184?page=16
2편 : https://oncac.com/bbs/free/25470343?page=38
3.5일을 일하고 3.5일을 쉬는 조건은
쉴 때는 참 좋긴 했는데
일하는 3.5일은 자고 눈뜨자마자 바로 일이라
좀 피곤하긴 했다
어느 날 아침 일찍
폰 진동이 울린다
사장이었다.
아... 아직 일어날 시간 안됐는데..
"야, 이따가 민정이 출근하면 가서 사진 좀 찍어서 사이트 업데이트 좀 해라
너무 옛날 사진이라 바꾸고 싶단다"
"제가 가서 찍어요? 사장님 어디 계시는데요"
"분당에 있으니까 니가 출근 시간 맞춰서 가서 빨리 찍고 손님 받으라고 해"
사장은 일산에서 장사가 좀 잘 되니
분당에도 오피를 하나 더 만들 계획을 갖고 있었고
그래서 일산 분당 왔다갔다 바쁜 상황이었다.
민정이 누나는 (당시 나보다 나이가 많았으니)
주간조에서 가장 좀 잘나가는 에이스였다
항상 예약이 가장 빨리 마감되는 걸로 보아
실물도 좀 이쁘지 않을까?
항상 프로필 상의
몸사진만 보다가
드디어 실물을 볼 기회가 생긴것이다.
사이트에 올리는 실사 사진을
보통은 사장님이 직접 찍어서
우리가 포토샵 작업을 해서 올렸었는데
그날은 사장이 멀리 있어 나에게 사진 찍는 작업을 시킨것이다
10시가 다 되어갈 때 쯤에
주섬주섬 옷을 챙겨입고
민정이누나가 일하는 오피스텔로 향했다
문 앞에는 아침에 도착한 택배들이 쌓여있었다
아마도 마사지젤, 칫솔 같은 비품 같았다
아직 출근 안했나? 하고
나는 비번을 누르고 들어갔다
"어머, 새로 왔다는 그 실장오빠구나?"
안에 누나가 있어서 내가 더 놀랬다
"아... 죄송해요, 밖에 택배가 있어서 아직 안오신 줄 알았어요"
라고 말하면서
민정이 누나를 스캔 했다.
키는 그렇게 크지 않았지만
얼굴은 약간 동그란 전형적인 동양 미인상이라고 해야할까
피부가 하얗고 글래머 스타일이어서
인기가 많을만 했다.
"아니야 괜찮아, 무거워서 그냥 놔뒀어
그 오일 박스좀 여기에다가 넣어줄래?"
민정이 누나는 문앞쪽에 있는 서랍장 쪽으로 오면서 비품 넣는 곳을 알려줬다
"그리고 칫솔은 여기 아래 서랍에 .."
라고 말하면서 몸을 숙이는데
어우...파인 가슴골이 다 보여서
순간 당황스러웠다
" 나 지금 사이트에 올라간 사진 너무 오래된거라
좀 이쁘게 다시 찍고 싶어서 사진 좀 잘 찍어?"
" 아 뭐, 여러장 찍어서 잘 나온거 골라서 보정 좀 하면 괜찮지 않을까요?"
포토샵을 조금은 배워놓은게 참 다행이다 싶었다
민정이누나의
프로필 상 사이즈는 162 / 53 / D 컵 정도였다
솔직히 실제로 봤을 때는
조금 더 육덕지고 가슴은 D까지는 아니었지만
최소 C정도는 돼 보였다
" 자세 어떻게 하고 찍을까? 저번 꺼는 그냥 뒤돌아서 엉덩이만 보여주니까 별로 맘에 안들어"
" 아, 제 생각에는 피부가 하야시고... 가슴이 크시니까....
엎드린 느낌 사진 한장하고 다리쪽 사진 찍으면 어떨까요 "
" 이렇게? "
민정이 누나는 태연하게 포즈를 취했고
나도 태연하게 사진을 찍는척은 했지만
솔직히 안꼴릴수가 없었다
"오빠 왁싱 해봤어?"
뜬금없이 민정이누나는 나에게 왁싱을 해봤냐고 물어봤다
"아뇨, 안해봤어요"
"털이 많아보이는데, 사진 잘 찍어서 올려주면 나중에 나 퇴근시간 맞춰서 오면
왁싱 공짜로 해줄게~ 나 왁싱 잘해"
민정이 누나는 사이즈도 좋았지만
왁싱 기술도 있어서
코스에 유일하게 왁싱코스도 있는 아가씨였다
그렇게 민정이누나와 처음 말을 트고
사진을 찍고
꼴리는 걸 꾹 참고
뒷 손님 예약 시간이 다가와서
재빠르게 오피스텔을 나왔다
1편 : https://oncac.com/bbs/free/25453184?page=16
2편 : https://oncac.com/bbs/free/25470343?page=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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