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구리가 시리구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째귀
댓글 7건
조회 2,472회
작성일 20-12-24 01:25
본문
오늘은 유난히 옆구리가 시린 크리스마스 이브군요.. 네이버 마저도 꽃단장을 했는데
저는 오늘도 출근 내일도 출근.. 일의 노예 스트레스 풀곳도 없고 이야기를 나눌 애인도 없군요..
여러분들은 저만큼 외롭지 않은 성탄절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댓글 개수 : 7건
댓글목록
바카라꾼님의 댓글
바카라꾼 작성일
저희같은 도박쟁이들은 다 외롭죠 훌쩍
왕초보님의 댓글
왕초보 작성일
짠하네 ㅠㅠ
거머리껌딱지님의 댓글
거머리껌딱지 작성일
이미 늦었습니다..
허민님의 댓글
허민 작성일
개가 사람보다 낫네요 ㅋㅋ
카푸어님의 댓글
카푸어 작성일
커플들은 코로나 때문에 제대로 놀지도 못하겠네... ㅠㅠ (나이스)
럭쇼리님의 댓글
럭쇼리 작성일
하 솔크네요ㅠㅠ 커플들 제대로못노네요 ㅋㅋ
해운대박스님의 댓글
해운대박스 작성일
케케케켘규ㅠㅠㅠ
초로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