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카범' 의사, 두 달 만에 또 성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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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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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5회
작성일 24-07-27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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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탈의실에 휴대전화를 설치해 간호조무사들을 몰래 촬영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의사가 또다시 성범죄를 저질러 실형이 선고됐다. 이번엔 퇴사한 직원에게 음란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조사됐다.
정 부장판사는 “간호조무사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해 선고받은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 범행을 저지르고 아무런 피해 회복이 이뤄지지 않아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다만 피해 회복 등을 위한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법정 구속은 하지 않았다.
의사들은 죄를 지으면 너무 봐주는거 같네
정 부장판사는 “간호조무사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해 선고받은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 범행을 저지르고 아무런 피해 회복이 이뤄지지 않아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다만 피해 회복 등을 위한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법정 구속은 하지 않았다.
의사들은 죄를 지으면 너무 봐주는거 같네
댓글 개수 : 4건
댓글목록
간지님의 댓글
간지 작성일
사람은 바뀌지않아
배고픈돼지님의 댓글
배고픈돼지 작성일
ㅋㅋㅋㅋㄱ 병인가밤
삼민호님의 댓글
삼민호 작성일
의사면허가 암만 무적이라도 성범죄는..
볼티모어이장님의 댓글
볼티모어이장 작성일
참..
초로롱
황금사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