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들 맛있게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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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진당구
댓글 2건
조회 73회
작성일 24-07-27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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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밥 맛있게 먹고 햇살이 좀 덜 따가워질때까지
쉬다가 다시 방을 보러 나가려고 합니다.
이삿짐은 없어서 몸하고 가방. 컴퓨터만 들고 들어가면 되는 편한 상황이긴 하다만..
아무리 생각해도 고민이 많이 되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보증금을 아무래도 500까지는 생각해봐야할것같긴한데
그러기엔 이미 야금야금 까먹고 있는 상태라..^^;;
부동산 이곳저곳 발품팔아서
돈 더 없어지기 전에 다시 잘 구해봐야겠습니다^^
쉬다가 다시 방을 보러 나가려고 합니다.
이삿짐은 없어서 몸하고 가방. 컴퓨터만 들고 들어가면 되는 편한 상황이긴 하다만..
아무리 생각해도 고민이 많이 되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보증금을 아무래도 500까지는 생각해봐야할것같긴한데
그러기엔 이미 야금야금 까먹고 있는 상태라..^^;;
부동산 이곳저곳 발품팔아서
돈 더 없어지기 전에 다시 잘 구해봐야겠습니다^^
댓글 개수 : 2건
댓글목록
볼티모어이장님의 댓글
볼티모어이장 작성일
응원드립니다^^
두리두리빠님의 댓글
두리두리빠 작성일
잘구해요
초로롱
도베르만
황금사과
신문을보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