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은 어깨가 유난히 무겁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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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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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건
작성일 20-12-0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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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는 돈 나갈 일이 많으니까 2배로 잔업도 꾸준히 나가고 주말에도 일을 하는데 도대체 뭐때문에 이렇게 죽기 살기로 살아가는지 모르겠네요 몸을 너무 혹사 시켜서 하루하루가 너무 힘든데.. 기분전환되는 일도 없고 한숨만 푹푹 나오네요 ㅜㅜ
댓글 개수 : 5건
댓글목록
바니걸님의 댓글
바니걸
작성일
힘내세요ㅠㅠㅠ
올때메로나님의 댓글
올때메로나
작성일
그래도 살아야죠 힘내십쇼
다이슨맨님의 댓글
다이슨맨
작성일
지금 시기에 힐링 할 것도 없어서 문제네요ㅠㅠ
고구마김치님의 댓글
고구마김치
작성일
기운내세여 ! 봄날은 옵니다
해운대박스님의 댓글
해운대박스
작성일
힘냅쇼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