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님 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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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이따
댓글 18건
조회 67회
작성일 23-06-10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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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최우식닮음님의 댓글
최우식닮음 작성일
나이따형님 고양이님이 선물준데요~
인간성긔사뿌뿡님의 댓글
인간성긔사뿌뿡 작성일
나이따 ~~~ 박창근 노래네요
나이따님의 댓글의 댓글
나이따 작성일
외로운 사람들 마치 우리들 노래같아요 ㅠㅠ
러셀웨스트브룩님의 댓글
러셀웨스트브룩 작성일
어 이거..임영웅이 불렀던거 들어봤는데 이노래좋아요..ㅠㅠㅠ
가사가진짜..ㅠ
쿠나이님의 댓글
쿠나이 작성일
덤으로 잘 듣겠습니다...!
나이따님의 댓글
나이따 작성일
혼마님이 오늘 들어야 펑펑 울텐데 ㅋㅋㅋ
카이류님의 댓글
카이류 작성일
저두 들을 랍니다ㅎㅎ
나이따님의 댓글의 댓글
나이따 작성일
진짜 우리네 인생 어쩌다 여기 모여서
누구한테도 말못하고 ㅠㅠ
서로가 서로를 잘 챙깁시다
러셀웨스트브룩님의 댓글의 댓글
러셀웨스트브룩 작성일
ㅠㅠㅠㅠㅠ 가사가 진짜 딱 맞아떨어져요
짤괴님의 댓글의 댓글
짤괴 작성일
그러게요 누구한테 말못할 사정들... 사연 많은 이곳에서 서로가 서로를 잘 챙겨가며 웃으며 떠나는 모습 보고 싶네요 ㅎ
시루향기님의 댓글
시루향기 작성일
저도 들을까여 ㅎㅎ
산월명월소성님의 댓글
산월명월소성 작성일
노래 잘들었습니다.
잠이 오지 않는 밤이네요
후회중님의 댓글
후회중 작성일
감사합니당~
퐁당풍덩님의 댓글
퐁당풍덩 작성일
즐거운 시간 되였나보네요 ㅎㅎㅎㅎ
빠로님의 댓글
빠로 작성일
나이스네요~~~~
에넬님의 댓글
에넬 작성일
좋습니다
도베르만
황금사과
신문을보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