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어릴땐 당구장 가면 엄청 뚜드려맞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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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고양이
댓글 27건
조회 105회
작성일 23-06-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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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최우식닮음님의 댓글
최우식닮음 작성일
당구는 어느 연령대나 배울수있죠...
지금도 늦지않앗어요 그냥 즐기는거죠 뭐 ㅎㅎ
고양이고양이님의 댓글의 댓글
고양이고양이 작성일
그건 그런대 솔직히 때가 있는거 같습니다.
양민은 양민끼리 어느정도 조합이 되어야 재미있지
고인물들이 다 학살해버리면 재미가 떨어져요 ㅎㅎ
바보취급당하고
히든님의 댓글
히든 작성일
맞아요 당구장은 예전..
뜨거웠죠ㅎㅎ
고양이고양이님의 댓글의 댓글
고양이고양이 작성일
당구장을 안간지 15년이나되었네요
삼마넌님의 댓글
삼마넌 작성일
당구 노잼
27점까지 쳤어요
고양이고양이님의 댓글의 댓글
고양이고양이 작성일
27점이면 당연 재미없을수밖에 ...
사요나라님의 댓글
사요나라 작성일
고양이가 부럽네요 ㅋ
고양이고양이님의 댓글의 댓글
고양이고양이 작성일
저도 고양이로 태어나고 싶군요
김뿡님의 댓글
김뿡 작성일
음... 저도 당구장가서 실시간으로 잡혀서 아버지 허리띠로 당구장에서 쳐맞은적있지만..
갑니다
복숭아님의 댓글의 댓글
복숭아 작성일
뿡님 그런 과거가... 전 어릴때 야간자율학습 건너띄고 pc방 갔던 기억이..
공부 안해도 뭐라 안했었네요 헤헤
고양이고양이님의 댓글의 댓글
고양이고양이 작성일
왜이케 얻어맞았나 이해가 안가요. 꿈인가싶기도 하구.
배울순있겠지만, 갭차이가 너무 나면 재미없더라구요
급이 좀 맞아줘야 재밌습니다.
그러다 가끔 고렙하고 놀면서 좌절하고 그래야 발전이 있는건데ㅎㅎ
당구도 재능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당구 격투게임 이런거 피지컬영역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시험기간 - 도서실간다는 거짓말 + 도서실등록비로 내기 당구
쳐맞을만 했습니다.
우리 아버지니까 저 안버렷지, 저는 못키웁니다 저같은 새끼
복숭아님의 댓글의 댓글
복숭아 작성일
전 독서실도 안다녔다는 그냥 공부에 취미가 없었.... 뿡님은 그래도 다니려고 했네요
전 그런거 없었으~
고양이고양이님의 댓글의 댓글
고양이고양이 작성일
전 학교에 아주 감옥처럼 가둬버렸네요 .
솔직히 공부도 해야하는 사람이 하는게 맞는데
숨도 못쉬게 만들고 쥐잡듯이 잡았지요
복숭아님의 댓글의 댓글
복숭아 작성일
아이고 ㅠ.ㅠ 이게 공부가 세상에 다는 아닌뎅..
복숭아님의 댓글의 댓글
복숭아 작성일
공간지각능력 + 집중력 필요한 브레인 게임입니다!!
물론 안해봤지만..
고양이고양이님의 댓글의 댓글
고양이고양이 작성일
죄다 고인물들 천지라는 심리적인 벽이있더군요.
그리고 사실 당구말고도 재밌는게 많아서 ㅎㅎ
진입을 시도 많이 안하는거 같더라구요.
어중이 떠중이들끼리 키득키득 거리면서 노는 재미가 있어야되는게
그게 쉽지 않습니다 ^^
복숭아님의 댓글의 댓글
복숭아 작성일
ㅋㅋㅋ 탁구도 괜찮더라구요 볼링도! 잘몰라도 운빨게임입니다 바카라같아요 ㅋㅋ
후회중님의 댓글
후회중 작성일
고양이가 되고싶당
고양이고양이님의 댓글의 댓글
고양이고양이 작성일
고양이팔자가 상팔자 같아요
에넬님의 댓글
에넬 작성일
쌋다
안화니님의 댓글
안화니 작성일
전 소시적에 250까지 치고 안친지 몇년됬네여 ㅜ
맛쎄이~
촉배팅의신님의 댓글
촉배팅의신 작성일
전 당구장 가도 누구하나 말리던 사람이
없었네요... ㅠㅠ
seed1004님의 댓글
seed1004 작성일
저는 아버지 당구를 가르쳐드렸는.. 이제는 취미로 개인큐까지사시고 매일다니시네요 ..
사진속 여성보단 냥이한태 시선이 확가네요 너무기엽..
퐁당풍덩님의 댓글
퐁당풍덩 작성일
건승요
우엥님의 댓글
우엥 작성일
옛날엔 인식이 많이 안 좋았나보네욤ㅎ
고르님의 댓글
고르 작성일
저는 오락실에서 ㅎㅎ
초로롱
도베르만
황금사과
신문을보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