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피해자는 운 ㅈ나 없네 ㅅㅂㄹㅇ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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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라지옥수수막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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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건
작성일 23-06-0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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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과외 앱을 통해 처음 만난 또래 여성을 흉기 살해한 20대 여성이 "실제로 살인해보고 싶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부산경찰청은 전날 피의자 A씨가 인터넷과 방송 범죄 수사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아 살인에 대한 충동이 생겨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고 1일 밝혔다.
과외 아르바이트 앱을 통해 만난 또래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20대 여성이 교복을 입고 피해자를 찾아가는 등 사전에 범행을 철저하게 계획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1일 부산금정경찰서에 따르면 사체유기 혐의 등으로 구속된 20대 여성 A씨는 온라인에서 구입한 교복을 입고 지난 26일 피해자 B씨(20대)의 집에 찾아갔다.
A씨는 앞서 고등학생 자녀가 있는 학부모 회원으로 과외 아르바이트 앱에 가입한 뒤 "아이가 방문할 것"이라며 B씨와 약속을 잡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당시 B씨는 A씨 집이 자신의 거주지와 멀다며 과외를 거절했지만 A씨는 “맞벌이라 아이를 당신 집에 보낼 테니 과외를 맡아달라”, “시범 수업을 해본 뒤 결정해달라”라며 주소를 요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휴대전화 디지털 포렌식 결과, A씨가 범행 전 ‘시신 없는 살인’, ‘살인 사건’, ‘범죄수사 전문 프로그램’ 등의 내용을 검색한 기록도 일부 확인했다. 또 도서관에서 범죄 관련 소설을 빌려 읽었던 기록 등도 확보했다.
경찰은 이같은 정황을 미루어볼 때 계획 범행 쪽에 무게를 두고 있다.
그러나 A씨는 "우발적 범행이었다"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지난 26일 오후 5시30분께 부산 금정구에 있는 피해자 집에서 흉기로 피해자를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최근 구속됐다.
당시 피해자 시신을 훼손한 뒤 여행용 가방에 담아 택시를 타고 부산의 한 산속에 시신 일부를 유기했다.
A씨의 범행은 혈흔이 묻은 캐리어를 숲속에 버리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택시 기사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드러났다.
댓글 개수 : 19건
댓글목록
김복남츄리닝님의 댓글
김복남츄리닝
작성일
세상 겁난다~거참!
태안대하님의 댓글
태안대하
작성일
진짜 무서운 세상입니다
꽁돈님의 댓글
꽁돈
작성일
야동을 봐서 범죄가 일어난다는 머저리 같은 국회의원의 말이
페페카도님의 댓글
페페카도
작성일
나라꼴이 참 ㄷㄷ;
베르기옹님의 댓글
베르기옹
작성일
와 진짜 대단타
애드빌님의 댓글
애드빌
작성일
진짜 도라이같은...
최우식닮음님의 댓글
최우식닮음
작성일
와 ㅈㄴ무섭네 ㅋㅋㅋㅋ
내츄럴나인님의 댓글
내츄럴나인
작성일
무섭다..ㄷㄷ
춘장찍어먹어님의 댓글
춘장찍어먹어
작성일
헐....이제 실화입니까
바칼님의 댓글
바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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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ㄷ
집조라님의 댓글
집조라
작성일
와 그냥 살인해보고싶어서 해봤다니 미친싸이코패스 새기네;
강마님의 댓글
강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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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
Kkkkkkkl님의 댓글
Kkkkkkkl
작성일
세상무섭네
김뿡님의 댓글
김뿡
작성일
다른 종인것 같네.
같은 사람같지가 않아.
뿅뇽이님의 댓글
뿅뇽이
작성일
미쳐돌아가네여..
신의아들님의 댓글
신의아들
작성일
무섭네여
우엥님의 댓글
우엥
작성일
무섭..ㅠㅠ
밬카라님의 댓글
밬카라
작성일
피해자는 도대체,,무슨 잘못인거지 ..?ㅠ
농부님의 댓글
농부
작성일
와 비추 실수요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