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를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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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이류
댓글 17건
조회 61회
작성일 23-05-30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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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젊은 여자애 둘이 잡음ㅋㅋ
복장에서 풍기는 싸~~~함 아시죠? 어떤 느낌인지ㅋㅋ
다짜고짜 눈이 참 맑으시네요 시전 ㅋㅋ
그날 날 새서 눈 충혈되있는데 ㅡ.ㅡ;
다음 영혼이 참 맑은 분이시네요 시전
씨ㅂ 지금 바카라 오ㅡ링 나서 멘탈 터져있고 도박이 온 정신을 지배
하는데ㅜㅜ 영혼이 맑으면 이지ㄹ 하고 있겠냐?
차마 욕은 못하겠고 그냥 가세요~~~하고 왔는데
내가 붙잡기 만만해보이나?ㅜㅜ
그런 인상은 아닌데ㅋㅋㅋㅋ
댓글목록
최우식닮음님의 댓글
최우식닮음 작성일
눈 충혈되있는데 맑다는거 진짜 ㅈㄴ 패고싶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끼룩끼룩갈매기님의 댓글
끼룩끼룩갈매기 작성일
도를아십니까 요즘 보기힘든데ㄷㄷ
우안호님의 댓글
우안호 작성일
혼자면,타갯임
나이따님의 댓글
나이따 작성일
ㅋㅋㅋ 대순진리회
푸바오님의 댓글
푸바오 작성일
ㅋㅋㅋㅋㅋㅋ 뉴진스에 하입보이요 외쳐요 ㅎ
최우식닮음님의 댓글의 댓글
최우식닮음 작성일
ㅋㅋㅋ센스넘치네요
푸바오님의 댓글의 댓글
푸바오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멍가게감별사님의 댓글
구멍가게감별사 작성일
저 그런분들 오면은 제 마음도 떡으로 치료가능하신가요 하면은 알아서 다른데로 가더라고요
나이따님의 댓글의 댓글
나이따 작성일
상남자
구멍가게감별사님의 댓글의 댓글
구멍가게감별사 작성일
떡은 못참치~
후회중님의 댓글
후회중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이도박임님의 댓글
인생이도박임 작성일
영혼이 ㅋㅋㅋㅋ 맑아서도박ㅋㅋ
안화니님의 댓글
안화니 작성일
흐미
고양이고양이님의 댓글
고양이고양이 작성일
저도 돈 다잃었는데, "복이 많아요" 라며 접근한적이 있었는데
굿럭입니당당님의 댓글
굿럭입니당당 작성일
그냥 어지간하면 다잡을걸요 ㅋ
우엥님의 댓글
우엥 작성일
앜ㅋㅋㅋㅋㅋㅋㅋㅋ
밬카라님의 댓글
밬카라 작성일
저도 만만해보이는지 자주,,ㅠㅠ
초로롱
도베르만
황금사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