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입니다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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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X7오너
조회 86회
댓글 20건
작성일 23-05-29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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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갑자기 할머니 생각이 많이 납니다.
저 어릴때 유치원때부터 부모님이 맞벌이시라.
집에 동생들과 저를 할머니 혼자 케어해주셨죠.
20~25년전
어렵던 시절이라 보리차 물밥에 반찬은 김이랑 김치가
끝이였죠. 그래도 정말 그맛을 잊을순 없네요.
오늘은 흰쌀밥에 보리차말아, 어머니표 김치랑 먹어야 겠어요. 할머니 생각도나고, 어렵던시절을 회상하면서 현재의 삶에 감사함을 느껴보려고합니다.
횐님들도 맛저하세요!
댓글 개수 : 20건
댓글목록
닉네임님의 댓글
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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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생각난 할머니가 끓여주는 보리차..
에넬님의 댓글
에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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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저 하세요!!
뽕에취하다님의 댓글
뽕에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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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저하세요
후회중님의 댓글
후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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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저하세요~~
문새암님의 댓글
문새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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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추억 되새기며 밥맛있게 챙겨드세여 ㅎㅎ 좋은추억이네요
바카라고인물님의 댓글
바카라고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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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저 하세요
봉주르님의 댓글
봉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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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축하드립니다~
안화니님의 댓글
안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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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드세요
내츄럴나인님의 댓글
내츄럴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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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축하드려요~!
구멍가게감별사님의 댓글
구멍가게감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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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저하세요 저도 외할머니 생각 많이 나네요...
살려주세요제에발님의 댓글
살려주세요제에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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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저하세요~
아름다운피부님의 댓글
아름다운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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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할머니 생각이 나네요ㅠ
ehdehd님의 댓글
ehde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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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어요
신의아들님의 댓글
신의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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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
굿럭입니당당님의 댓글
굿럭입니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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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했다요
최우식닮음님의 댓글
최우식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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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셧습니당
빠로님의 댓글
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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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저~!
우엥님의 댓글
우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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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
툼불님의 댓글
툼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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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밬카라님의 댓글
밬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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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할머니가 보고싶네요 하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