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판타지3 고양이가면을 쓴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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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고양이
조회 72회
댓글 12건
작성일 23-05-29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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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사채업자 김성원!!!!
마약 사기등을 포함해서 전과 7범
집단소송으로 재판 공판기일 3일을 남겨두고
누군가에게 그는 살해해버렸다!!
그리고 동시에 담당판사역시 살해당한다!!!
내가 없애버리려고 했는데,
먼가 운명이 크게 바뀌어버린것이다
이태원 클럽은 아수라장이 되어있다.
현장에선 펜타닐을 포함에 프로포폴 엑스터시 다량의 마약이
수거되었고, 여기저기 사방팔방 피로물들어있다
희정은 어지러워서 잠시 쓰러진다..
갑자기 환청이 들린다.
기괴한 기계음이 들리는거 같더니 사시미 칼이 목부위를 살짝스친다
<고양이가면>을 쓴남자는 나의 피를 핥으면서 말한다
"네가 할수있는건 아무것도 없어"
그리고 휙휙휙~ 사시미를 마구 휘두르더니 옷단추는 끊어지고
가슴이 드러나버린다
찢어진 옷으로 그는 능숙하게 내 팔과 다리를 묶어버린다.
그리고 거의 반나채게 되어있는 상태에서 내가 입고있는 팬티도 찢어버린다
" 하...ㅜ 안돼요!!! 거긴..... "
"조용이해 !!!!!" 내가 입던 팬티로 내 입까지 막아버린다 매우잔인하다!!!
"이렇게 묶여있는걸 보니까 거대한 물고기가 포획된거 같아"
그는 미친듯이 사진을 찍기 시작한다. 찰칵 찰칵 찰칵
온갖 플래시 불빛이 나를 감싸고 내몸을 갉아먹는거 같다
"네 표정이 너무 자극적이고 좋아"
희정은 최면에 걸린것처럼 움직일수 없다
"카리스마"
"네 모든기억을 지우고 새롭게 기억을 주입한다"
"네 피부하나하나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나의 소울로 지배할거야!!
"넌 고양이꺼니까"
댓글 개수 : 12건
댓글목록
스트레이트님의 댓글
스트레이트
작성일
턱시도가면이 생각나는군요
고양이고양이님의 댓글의 댓글
고양이고양이
작성일
이젠 턱시도가면이아닌 고양이가면으로 ^^
뽕에취하다님의 댓글
뽕에취하다
작성일
이 야심한시각에 소설이!?
고양이고양이님의 댓글의 댓글
고양이고양이
작성일
잠도 안오고 심심해서 ㅜㅜ
밬카라님의 댓글
밬카라
작성일
비밀댓글 입니다
고양이고양이님의 댓글의 댓글
고양이고양이
작성일
비밀댓글 입니다
고양이고양이님의 댓글의 댓글
고양이고양이
작성일
비밀댓글 입니다
고양이고양이님의 댓글의 댓글
고양이고양이
작성일
비밀댓글 입니다
밬카라님의 댓글의 댓글
밬카라
작성일
비밀댓글 입니다
우엥님의 댓글
우엥
작성일
재밌게 읽고갑니다영~
안화니님의 댓글
안화니
작성일
작가하셔두되실듯^^
밬카라님의 댓글
밬카라
작성일
잘읽고있어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