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고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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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고양이
댓글 11건
조회 86회
작성일 23-05-29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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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키웠던 고양이가 생각나네요
정말 지독할정도로 뚱뚱한 개냥이였는데
주식전업트레이더엿을때 너무 많이 먹였던거같습니다.
항상 잘때는 꼬리로 얼굴을 간지럽힙니다
제 몸을 여기저기 밟고 지나가고 얼굴을 마구 부벼댑니다.
수컷인데도 너무 귀엽습니다.
눈도 정말 호동그랗게 크고 잘생겼어요
밖에 나가면 항상 걱정되고 생각이납니다
현관문 열면 바로 개처럼 뛰어오면서 제게 안깁니다.
고양이는 말합니다!!!
"형 너무 보고싶었어 보고싶었다구!!!!"
댓글 개수 : 11건
댓글목록
최우식닮음님의 댓글
최우식닮음 작성일
고양님 홧팅
고양이고양이님의 댓글의 댓글
고양이고양이 작성일
감사해요~ 최우식님도 화이팅
온리바카라님의 댓글
온리바카라 작성일
힘냅시다!!!!
고양이고양이님의 댓글의 댓글
고양이고양이 작성일
네 고마워요
안화니님의 댓글
안화니 작성일
에구 ..저는 길냥이들이 그케 밟히더라구여 ㅠ
고양이고양이님의 댓글의 댓글
고양이고양이 작성일
정말 열심히 키우고나면 텀이길어지는거 같습니다.
일단 제가 정상적인 삶으로 어느정도 회복이 된다면 다시 시작할겁니다.
밬카라님의 댓글
밬카라 작성일
ㅠㅠ저도외롭네요 힘내시길
잡초맨님의 댓글
잡초맨 작성일
아 그래서 닉네임이 고양이시구나...
굿럭입니당당님의 댓글
굿럭입니당당 작성일
좋은날이 금방 올겁니다요
아갈봉님의 댓글
아갈봉 작성일
반려동물이 있을땐 좋은데 떠날때가... ㅠㅠ
우엥님의 댓글
우엥 작성일
ㅠㅠ화이팅입니다
초로롱
신문을보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