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야설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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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고양이
댓글 9건
조회 94회
작성일 23-05-27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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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름이 머지?" "저 윤영이에요"
"가까이서보니가 넘 예뻐"
고양이는 수풀속 잠긴채로 그녀에게 입을맞춘다
"너를 보면 항상 따먹고싶었어!!!!"
말함과 동시에 바로 그녀의 스커트균열속으로 손이들어간다
"하.. 흑 ㅜㅜ "
그리고 젖통을 까고 아기가 엄마젖빨듯이 급하게 빨아재낀다
"하... 오빠 그렇게 강하게 빨면 제 가슴 다 망가져요 ㅠㅠ"
함몰된유두였지만 고양이의 강한 빨림에 유두가 튀어나와버린다^^
그녀의 겨드링이부터 온몸을 핥는다. 햇살이 빛나서
아무것도 안보이는 그런 여름의 오후
그녀의 음부까지 전부 핥아버린다 고양이는 아주 독하게
"하악 ㅜㅜ 고양이오빠 살려주세요 ㅜㅜ"
댓글 개수 : 9건
댓글목록
잠깨니마파도님의 댓글
잠깨니마파도 작성일
굿굿!!
태양불님의 댓글
태양불 작성일
좋아요
BMWX7오너님의 댓글
BMWX7오너 작성일
ㅅㅅ
나인테일님의 댓글
나인테일 작성일
굿굿
최우식닮음님의 댓글
최우식닮음 작성일
잼써용 ㅎㅎㅎ
우엥님의 댓글
우엥 작성일
잘 읽고갑니다ㅎㅎ
업신님의 댓글
업신 작성일
ㅋㅋㅋㅋㅋㅋ 재밌네요
밬카라님의 댓글
밬카라 작성일
잘 읽고가여
툼불님의 댓글
툼불 작성일
ㅋㅋ
초로롱
도베르만
황금사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