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야설27 딜러
페이지 정보
작성자
고양이고양이
조회 108회
댓글 11건
작성일 23-05-27 05:59
본문
26살의 빼어난 외모를 가진 <지수>
강원랜드를 사직하고 이 홀덤펍으로
온지 6개월이되었다고한다.
상황은 놀랍지만 가장 중요한건
"지금부터 내가 멀하면 될까"
"오빠가 원하는거 다하면되요"
"대신 색다른 옵션을 원하시면 100만원만 주세요"
뭔지 모르겠지만 처음부터 훅들어온다 이거 ㅡㅡ
"몰라!!! 난 잡다한거 생각 안하고 싶어"
계좌로 그녀에게 100만원을 보내고
고양이는 급하게 입을 맞춰버린다
어떤 생각을 하는거 자체가 이젠 피로하기 때문
그냥 보여지는대로 쾌락을 즐겨버리면 되는것이다
"아.. ㅜㅜ 오빠 수염이 너무 따가워요. 천천히요 ㅜㅜ"
그녀가 나를 침대에 눞히고 리드한다 "제가 해드릴게요"
"편안하게 아무것도 없었던것처럼 다 잊으세요"
"지나간건 다 필요없어요. 이젠 저만 생각해요"
웃통을 벗더니 미친듯이 젖탱이가 흔들린다
ㅅㅂ 누가봐도 돼지젖탱이다
"제 젖 좀 크지요?^^ 먹고싶으면 말해봐요"
"아... 젖 줘!!! 빨게해줘"
댓글 개수 : 11건
댓글목록
강마님의 댓글
강마
작성일
수고하십니다
신규님의 댓글
신규
작성일
음..ㅎㅎ
죽돌이님의 댓글
죽돌이
작성일
ㅂ...부담
에크님의 댓글
에크
작성일
고생하시네여
최우식닮음님의 댓글
최우식닮음
작성일
잠깐 자고왓는데 아직도 글 쓰고계시군요 ㅎㅎ
고양이고양이님의 댓글의 댓글
고양이고양이
작성일
돈없어서요 ㅠㅠ
Kkkkkkkl님의 댓글
Kkkkkkkl
작성일
고작가님은 항상 열심히군요
빠로님의 댓글
빠로
작성일
수고하셨습니다~~
우엥님의 댓글
우엥
작성일
잘 읽고갑니다ㅎ
밬카라님의 댓글
밬카라
작성일
잘 읽어요 항상,
툼불님의 댓글
툼불
작성일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