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야설 25 희정은 s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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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고양이
댓글 9건
조회 86회
작성일 23-05-27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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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준은 희정에게 안긴다
가슴 양쪽에 마구 볼을 비벼단다
" 희준이 이거... 귀여운 아기네^^ 이렇게 서두르면 아무것도 안돼"
"누나가 시키는데로 하면 큰 선물을 줄게"
"하.... 네 누나 ㅜㅜ"
희정은 그남자의 넥타이를 그의 두눈을 가린다
"내가 무슨짓을해도 절대 움직이지마!!!"
강하게 입을 맞추고 목덜미부터 혀로 핥아 내려온다
왼쪽 젖꼭지에 혀가 닿았을땐 기괴한 신음을 낸다
" 하... 누나 미칠거같아요 죽을거 같아요ㅜㅜ"
"네가 느껴버리는 표정을 보니까 더욱더 괴롭히고 싶어져^^"
"아래도 엄청 딱딱해졌내^^"
희정은 휴지를 뜯어낸다. 한자안장 뜯어서 휴지를 뾰족하게 말아버린다
뽀죡한 휴지심으로
그남자의 ㅈㅈ구멍에 찔러넣는다...
"하악 ㅜㅜ 누나 제발 살려주세요ㅠ 말잘들을게요 "
"누나라니!!!!! 엄마라고 불러야지 !!! 넌 아기니까"
"네 엄마 ㅜ 미칠거같아요. 살려주세요 ㅜㅜ"
희정이는 웃더니 그남자의 항문에 젤을바르고 손가락을 깁숙히 집어넣는다
휴지심으 오줌구멍 찔러넣는거와 동시에 항문도 집중공격!!!
그 남자는 얼굴상태가 완전 메롱이다. 눈물로 젖어있다
희정은 미친듯이 쑤셔댄다 그 남자의 똥구녕을!!!
" 아... 살려주세요 누나... 아니 엄마 !!! "
"엄마 싸게해주세요라고 말해!!!!"
"하... 엄마 싸게해주세요 ㅠㅜㅜ"
그는 미친듯이 뿜어댔고 유체이탈된 영혼처럼 헐떡거렸다
댓글 개수 : 9건
댓글목록
괴짜님의 댓글
괴짜 작성일
ㅋㅋㅋ 아니 엄청 많이 쓰네요
촉배팅의신님의 댓글
촉배팅의신 작성일
야설은 안보지만
고양이님 소설이 연재되어 작가까지...
응원합니다 !!!
카드박사님의 댓글
카드박사 작성일
늦게까지 하시네 ^^...
오함마님의 댓글
오함마 작성일
연재하시느라 고생하십니다
Kkkkkkkl님의 댓글
Kkkkkkkl 작성일
고작가님 고생하세요
최우식닮음님의 댓글
최우식닮음 작성일
고생하십니다 새벽에도 쓰시고계시군용
체리껌님의 댓글
체리껌 작성일
고생하십니다 ㅠㅠ
우엥님의 댓글
우엥 작성일
잘 읽고갑니다용~
밬카라님의 댓글
밬카라 작성일
잘 읽고 있어욤ㅎ
도베르만
황금사과
신문을보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