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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야설 25 희정은 s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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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양이고양이 조회 87회 댓글 9건
작성일 23-05-27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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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준은 희정에게 안긴다 가슴 양쪽에 마구 볼을 비벼단다 " 희준이 이거... 귀여운 아기네^^ 이렇게 서두르면 아무것도 안돼" "누나가 시키는데로 하면 큰 선물을 줄게" "하.... 네 누나 ㅜㅜ" 희정은 그남자의 넥타이를 그의 두눈을 가린다 "내가 무슨짓을해도 절대 움직이지마!!!" 강하게 입을 맞추고 목덜미부터 혀로 핥아 내려온다 왼쪽 젖꼭지에 혀가 닿았을땐 기괴한 신음을 낸다 " 하... 누나 미칠거같아요 죽을거 같아요ㅜㅜ" "네가 느껴버리는 표정을 보니까 더욱더 괴롭히고 싶어져^^" "아래도 엄청 딱딱해졌내^^" 희정은 휴지를 뜯어낸다. 한자안장 뜯어서 휴지를 뾰족하게 말아버린다 뽀죡한 휴지심으로 그남자의 ㅈㅈ구멍에 찔러넣는다... "하악 ㅜㅜ 누나 제발 살려주세요ㅠ 말잘들을게요 " "누나라니!!!!! 엄마라고 불러야지 !!! 넌 아기니까" "네 엄마 ㅜ 미칠거같아요. 살려주세요 ㅜㅜ" 희정이는 웃더니 그남자의 항문에 젤을바르고 손가락을 깁숙히 집어넣는다 휴지심으 오줌구멍 찔러넣는거와 동시에 항문도 집중공격!!! 그 남자는 얼굴상태가 완전 메롱이다. 눈물로 젖어있다 희정은 미친듯이 쑤셔댄다 그 남자의 똥구녕을!!! " 아... 살려주세요 누나... 아니 엄마 !!! " "엄마 싸게해주세요라고 말해!!!!" "하... 엄마 싸게해주세요 ㅠㅜㅜ" 그는 미친듯이 뿜어댔고 유체이탈된 영혼처럼 헐떡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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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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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개수 : 9건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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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님의 댓글

괴짜
작성일

ㅋㅋㅋ 아니 엄청 많이 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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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배팅의신님의 댓글

촉배팅의신
작성일

야설은 안보지만
고양이님 소설이 연재되어 작가까지...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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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박사님의 댓글

카드박사
작성일

늦게까지 하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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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함마님의 댓글

오함마
작성일

연재하시느라 고생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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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kkkkl님의 댓글

Kkkkkkkl
작성일

고작가님 고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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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닮음님의 댓글

최우식닮음
작성일

고생하십니다 새벽에도 쓰시고계시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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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껌님의 댓글

체리껌
작성일

고생하십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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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엥님의 댓글

우엥
작성일

잘 읽고갑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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밬카라님의 댓글

밬카라
작성일

잘 읽고 있어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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