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야설18 배신하는여자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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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고양이
댓글 14건
조회 88회
작성일 23-05-2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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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내말에 순종하면서 치마를 걷어올린다
속이비치는 꽃무니 플레어스커트를 들어올리면서
표정엔 홍조가 띄었다.
ㅅㅂ 투명한 팬티가 너무 거슬린다
고양이는 미치도록 흥분해서 바로 코박아버린다
"하... ㅅㅂ 냄새 너무 죽여 !!!!"
미친듯이 코를 긁어댄다 그녀의 균열속으로
"오빠 이러면 저 너무 힘들어요"
"간지러워미칠거 같아요"
고양이는 화나서 말한다
"네년이 배신을 밥먹듯이 하는년인거 다 소문났어"
"오늘 넌 더이상 여신이 아니야"
"나한테는 더이상의 거짓말 안통해"
고양이는 그녀의 균열에 깊숙히 혀를 집어넣기 시작했고
그녀는 고양이의 머리를 쥐어잡는다
"오빠 저 너무 힘들어요"
댓글 개수 : 14건
댓글목록
아우라지옥수수막걸리님의 댓글
아우라지옥수수막걸리 작성일
균열속에 혀를 ㄷㄷ
고양이고양이님의 댓글의 댓글
고양이고양이 작성일
아주 독하게 집어넣었습니다
Kkkkkkkl님의 댓글
Kkkkkkkl 작성일
ㅋㅋㅋㅋ고생많으세요
까진놈님의 댓글
까진놈 작성일
ㅡ.,ㅡ
후원자님의 댓글
후원자 작성일
균열ㅋㅋㅋㅋㅋㅋㅋ
무순님의 댓글
무순 작성일
수고가많습니다~~화이팅
플무뱅님의 댓글
플무뱅 작성일
잘보고갑니다
왕마왕님의 댓글
왕마왕 작성일
음...
강마님의 댓글
강마 작성일
수고하셨습니다
고르님의 댓글
고르 작성일
ㅋㅋㅋ신기
복어님의 댓글
복어 작성일
ㅎㅎㅎ
우엥님의 댓글
우엥 작성일
잘 읽고가용~
빠로님의 댓글
빠로 작성일
수고하셨습니다
밬카라님의 댓글
밬카라 작성일
ㅋㅋㅋㅋㅋ
도베르만
황금사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