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야설13 구속 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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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양이고양이
조회 111회
댓글 14건
작성일 23-05-26 13:42
본문
희정이 눈을 떴을때 사방에 희정의 모습만 보였다
사방이 온갖 거울이었기때문..
위에도 옆에도 사방팔방 내모습민 보인다.
근데 그 모습은 우스꽝스럽고 매우 꼴사납다
입에는 재갈이 물려져있었고,
손까지 수갑으로 채워져있다
밑에는 정조대펜티가 입혀졌다,
강한자극을 주는딜도가 이미 삽입이 된 상태였다.
가슴에도 진동집게가 꽃혀져 있고.
"하......이게 나라고? 말도안돼"
뭔가 말을 하고싶지만, 말을 할수가 없다
움직이고 싶지만 일어날수없다.
하지만 일어나야한다.
갑자기 삐...... 노이즈음이 들리면서 누군가가 말을한다
"키 180센티미터의 고깃덩어리년!!!!!!!!! 넌 아주 못나고 못쌩겼어!!!!!"
"지금 보이는 모습 그자체가 너의 진짜 모습이야"
희정은 극한의 수치심에 홍당무가 된표정이 된다.
매우 분하지만 말을 할수가없다
"지금 넌 한마리의 몸커다란 짐승일뿐이야"
"'살고 싶으면 지금부터 내가 시키는대로 해야해"
갑자기 아래에서 진동하기 시작한다.
가슴에 집혀진 진동 모터도 동시에 진동한다
"하악 ...."
전신이 찌릿해져온다.
"해방되고싶다면 팔벌려뛰기 500회 시작해"
정말 말도안되는 요구인데 그의 요구에 응할수밖에없었다
그의 요구에 응하자 마법처럼 손의 수갑을 풀어졌다
내 몸이 이토록 무거웠던가? 내 젖탱이가 이렇게 말도안되게 크다니ㅜㅜ
팔벌려뛰기할때마다 젖이 사방팔방 흔들린다.
300번정도 뛰었을때 죽고 싶은 마음이 든다
진동모터는 온몸을 더 더 강하게 자극한다.
400번 정도 뛰었을땐 진동모터들이 하나씩 사라진다
분명 괴롭다고 생각했는데 먼가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500번 채워질때 되었을땐 진동팬티마져 사라져버린다.
물이 마구 쏟아진다 !!!
그리고 입에 물린 재갈도 사라진다.
희정이는 지쳐서 주저 앉는다 눈앞에는 카프카가 있었다
내 귀를 만지면서 머리를 쓰다듬는다.
" 잘했어. 희정이"
먼가 말도안되게 안도감을 주는 그의 안도감에
눈물을 왈칵쏟아버린다.
댓글 개수 : 14건
댓글목록
우안호님의 댓글
우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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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칵..
닉네임님의 댓글
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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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앍ㅋㅋ
모아이석상님의 댓글
모아이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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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덜
파산핑님의 댓글
파산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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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진동찝게..
코코아님의 댓글
코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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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쾅
아리수님의 댓글
아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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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위 ㄷㄷ
왕마왕님의 댓글
왕마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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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아작님의 댓글
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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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Kkkkkkkl님의 댓글
Kkkkkk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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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읽엇어여
복어님의 댓글
복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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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가 빨라서 좋네요
seed1004님의 댓글
seed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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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ㅋㅋㅋ스피드연재조아욧
고르님의 댓글
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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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스피드연재 ㅋㅋ
우엥님의 댓글
우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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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용!!ㅎㅎ
밬카라님의 댓글
밬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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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