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가장 슬펐던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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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안호
댓글 14건
조회 68회
작성일 23-05-2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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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감흥없다님의 댓글
감흥없다 작성일
저게 당시의군대다보니
나이따님의 댓글
나이따 작성일
군대 참~~~~~~ ㅈㄲㅈ
아이디님의 댓글
아이디 작성일
아이고 마음아프네요
명품사러가보자님의 댓글
명품사러가보자 작성일
너무 하네여....
우유조앙님의 댓글
우유조앙 작성일
진짜 슬프다.
아들이 욕먹는 모습을 본 부모님.....
부모님이 욕먹는 모습을 본 자식들.... 둘다 너무 슬퍼
정육점사장님의 댓글
정육점사장 작성일
슬프네요 ... ㅠㅠ
Kkkkkkkl님의 댓글
Kkkkkkkl 작성일
ㅠㅠ마음아프다..
우엥님의 댓글
우엥 작성일
ㅠㅠ슬프당..
백다마1님의 댓글
백다마1 작성일
조인트까여서 두 다리가 멍투성이와 상처로 가득했는데
첫 휴가나와 자는데 누가내다리를 만지는게 느껴져 깼는데
엄마가 제 다리에 약바르며 밤새 우셨었죠.
복어님의 댓글
복어 작성일
부모님도 얼마나 마음아프실지ㅠㅠ
최우식닮음님의 댓글
최우식닮음 작성일
기억나네요 이거
토북이와거끼에요님의 댓글
토북이와거끼에요 작성일
무도 보고싶따 ㅜ
퐁당풍덩님의 댓글
퐁당풍덩 작성일
흠...
강마님의 댓글
강마 작성일
지금 생각해보면 20대 초반..
진짜 애새끼들끼리 똥군기 잡는거 개 웃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