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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야설6 노래방도우미의 처절한 몸부림

페이지 정보

작성자고양이고양이 조회 109회 댓글 11건
작성일 23-05-25 08:34

본문

"썩어빠진 쓰레기같은 세상 !!!!" 고양이는 인생 낙오자이다 고시를 10년이나 준비했지만 계속 2차에서 낙방을하였고 부모님은 전부 돌아가셨다 . 유체이탈된 몽유병 환자처럼 거리를 배회한다 봉고차에서 6명의 아가씨들이 내린다. 그중의 한명은 투명한 플레어스커트를 입었는데 안쪽이 비친다 오늘은 햇살이 유독 빛났기때문에.... 고양이는 순간적으로 흥분해버렸다. ㅅㅂ 머리속으로 지갑잔고를 계산을 한다. 내가 가진돈 50만원 ... 이걸로 승부를 봐야한다 ^^ 저 여자를 무조건 따먹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바로 노래방으로 내려간다. 카운터에서 종업원 한명이 말을한다. 보자마자 대뜸... 묻지도 않았는데 "어린 아가씨는 안되요" 이렇게 말한다 고양이는 화가나서 대답한다. "방금 들어간여자가 맘에들어" "1시간이고 2시간이고 기다릴테니까" 종업원에게 팁 5만원을 주고 방을 잡고 기다린다. 2시간쯤 지나서 여자는 들어온다. 고양이는 잃을게 없었다. 밑바닥이었기때문에 ㅅㅂ 들어오자마자 속이 확 비치는 스커트를 보니까 참을수가없었다 바로 엉덩이를 만져버린다 "나 아주 더럽게 노는놈이야" "하루종일 지독하게 널 만질수도 있어" "괜찮겠어?" 30대 초반인 그녀는 얼어붙은채로 생각에 잠긴다. "너무 심하게만 하지 말아주세요: 고양이는 급흥분해서 바로 그녀에게 입을 맞춰버린다. 그리고 한손을 바로 그녀의 스커트속으로 들어간다 ㅅㅂ 젖어있다. 고양이는 흥분해서 그녀의 균열을 강하게 긁어버렸다 "하.... 이러지마세요 ㅜㅜ" 고양이는 성난 목소리로 말한다 "네년이 몇명의 사내를 만났든 오늘만큼은 넌 내꺼야" 그녀는 대답한다 " 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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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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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개수 : 11건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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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흥없다님의 댓글

감흥없다
작성일

노도편 햐ㅑ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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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구니거치님의 댓글

바구니거치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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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유저님의 댓글

카트유저
작성일

직접 쓰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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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고양이님의 댓글의 댓글

고양이고양이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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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낄라샷님의 댓글

데낄라샷
작성일

처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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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인사님의 댓글

진인사
작성일

잘보고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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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엥님의 댓글

우엥
작성일

잘보고갑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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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마님의 댓글

강마
작성일

잘 보고가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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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닮음님의 댓글

최우식닮음
작성일

담편기대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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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당풍덩님의 댓글

퐁당풍덩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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툼불님의 댓글

툼불
작성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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