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비오니깐 바순이가 집에 들어와있네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똘이장군
조회 92회
댓글 19건
작성일 23-05-19 02:20
본문
집에 들어와서
피곤에 쩔어서 기절했다가
방금 더워서 깼는데 말임다 --;;
화장실에 쉬하러 갔는데.,..
갔는데!!!!!!!
와... 진짜 엄지손꾸락만한 큰 바순이가
샤워실 배수구에서 멍때리고 있는게 아니겠슴까......
순간 전 제가 헛것을 봤나 싶었습니다
배수구에 좀 쌓여있었던 머리카락이 움직이나?
뭐지?? 내가 잘못보고 있나???
이렇게 생각하다가
아니 근데 머리카락이 쌓여있기로서니
저렇게 움직인다고? 심비오트야?
하고 자세히 봤더니...
진짜... 조오오오온나 큰...아주 큰....바순이였습니다..
ㄷㄷㄷㄷ일단 이새퀴를 잡아야 하니
온갖 물고문을 시전하고 힘을 빼놓고
린스 샴푸등 다 먹여서 거의 빈사 직전으로 몰아넣고
휴지를 올려놓고
쓰레빠로 꾸우우욱 눌러서 압사시켜서
깔끔히 변기수장까지 마쳐주었습니다
아니 집 지어진지 한달도 채 안된 신축인데
이거 무슨일인가요..
집주인한테 전화해서 바퀴나타났어여 살려주세여....--;;
해야되나여..
한번만 더 보이면 진짜 바퀴약 다 바르고 세스코까지
부를 의향이 있슴다..
와 스트레스 받아서 잠도 안오네여 --;;
댓글 개수 : 19건
댓글목록
살려주세요제에발님의 댓글
살려주세요제에발
작성일
헐 바퀴가..
작두탄다님의 댓글
작두탄다
작성일
아 바선생..;;;
말달려님의 댓글
말달려
작성일
저는 그런 바순이가 있을땐 뜨거운 물을 부어요 ㅎ....
물론 화장실에서만이라면...
ehdehd님의 댓글
ehdehd
작성일
으...
솔튜님의 댓글
솔튜
작성일
앗 바선생 ㅠ ㅠ
아갈봉님의 댓글
아갈봉
작성일
으어억 바선생...
코카콜라님의 댓글
코카콜라
작성일
아 바센세..
탈룰라님의 댓글
탈룰라
작성일
저는 손씻을 각오로... 주먹으로 쳐죽입니다
김복남츄리닝님의 댓글의 댓글
김복남츄리닝
작성일
와 난 바꾸벌레 무서버서리 대단하심다
허민님의 댓글의 댓글
허민
작성일
헉 ㄷㄷ...
똘이장군님의 댓글
똘이장군
작성일
어으...아직도 무서워서 잠이 안오네여 ㄷㄷ
김복남츄리닝님의 댓글
김복남츄리닝
작성일
크아~ 입에 안들가게 조심하셰요ㅋ
백천달님의 댓글의 댓글
백천달
작성일
개무섭네여ㅜ
신의아들님의 댓글
신의아들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미노피자님의 댓글
도미노피자
작성일
흐미;;;
메르세데스벤츠님의 댓글
메르세데스벤츠
작성일
바순이 ㄷㄷ
우엥님의 댓글
우엥
작성일
으악!! ㅠㅠ
강마님의 댓글
강마
작성일
헐 바퀴라니 ㄷㄷ
툼불님의 댓글
툼불
작성일
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