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도박 부모님이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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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고양이
조회 162회
댓글 3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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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seed1004님의 댓글
seed1004
작성일
고생많으십니다.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고양이고양이님의 댓글의 댓글
고양이고양이
작성일
감사해요 ㅜ
고르님의 댓글
고르
작성일
힘내세요
고양이고양이님의 댓글의 댓글
고양이고양이
작성일
적당한 목표세우고 다시 일어서봐야지요
우안호님의 댓글
우안호
작성일
저랑 똑같으시네요.. 첫번째는 그냥저냥 넘겼는데 딱이번이 두번째.. 어머니만 이해해주고 다른사람들은 진짜. 벌레보듯보네요.. ㅜ 저도제자신이 싫습니다
고양이고양이님의 댓글의 댓글
고양이고양이
작성일
지나간 시간은 지나간 시간이더라구요. 제 영혼도 썪어버렸지만, 무엇보다 가족에게 상처줬으니 ㅜㅜ
되찾겠다고 생각하면 더 힘들어지고 늪에 빠지는거 같습니다.
마세라이트님의 댓글
마세라이트
작성일
아십니다..
고양이고양이님의 댓글의 댓글
고양이고양이
작성일
결국 아시게 되는거 같아요 ㅜ
전 그래도 어느정도 특별하게 최소 보통의 삶을 살수있을거라생각했어요.
요즘은 하루하루 꿈을 꾸고있는거 같습니다.
멘오브님의 댓글
멘오브
작성일
사진 무슨사진인가요..? 넘좋은데요?
고양이고양이님의 댓글의 댓글
고양이고양이
작성일
각도 좋지요?^^ 제가 엉덩이 매니아라서 ㅎㅎㅎ
멘오브님의 댓글의 댓글
멘오브
작성일
넘 좋은데요?ㅎㅎ
고양이고양이님의 댓글의 댓글
고양이고양이
작성일
정말 미친듯이 강하게 박아버리고 싶은 각도에요. 다리가 마구 후들거릴정도로 말이죠
카이류님의 댓글
카이류
작성일
잃어버린 시간을 되찾고 싶다ㅜㅜ 정말ㅜㅜ
고양이고양이님의 댓글의 댓글
고양이고양이
작성일
정말 갈망했고 최선을 다하지 않은적은 없었지만, 힘들더라구요
간절해질수록 더 시차는 커지는거 같습니다. 점점 멀어져요
얼딸님의 댓글
얼딸
작성일
와우 빵딩이에서 3초간
고양이고양이님의 댓글의 댓글
고양이고양이
작성일
저런 즐거움이라도 있어야죠. 사는게 넘 힘든데
폴지퐁님의 댓글
폴지퐁
작성일
ㅠㅠ 남일 같지 않네요.. 응원합니다 화이팅!!
고양이고양이님의 댓글의 댓글
고양이고양이
작성일
참 외롭고 쓸쓸합니다
강마님의 댓글
강마
작성일
ㅠㅠ
고양이고양이님의 댓글의 댓글
고양이고양이
작성일
하나둘 다 떠나고 혼자네요
도미노피자님의 댓글
도미노피자
작성일
알아요 ㅠ
고양이고양이님의 댓글의 댓글
고양이고양이
작성일
사실 모를수가 없어요 ㅜ
우엥님의 댓글
우엥
작성일
ㅠㅠ응원합니다
고양이고양이님의 댓글의 댓글
고양이고양이
작성일
저도요 ㅜㅜ
오스타펭수님의 댓글
오스타펭수
작성일
ㅜㅜ힘내십쇼
고양이고양이님의 댓글의 댓글
고양이고양이
작성일
네 힘내봐요 ㅜ
빠로님의 댓글
빠로
작성일
고생하셧읍니다
고양이고양이님의 댓글의 댓글
고양이고양이
작성일
같이 행복해져요
밬카라님의 댓글
밬카라
작성일
알고있습니다,ㅠ
고양이고양이님의 댓글의 댓글
고양이고양이
작성일
빨리 이지옥에서 벗어나요 같이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