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밬카리님 글보고 생각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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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쫑쓰파파
조회 85회
댓글 17건
작성일 23-05-13 14:21
본문
오만원 배팅은 안아깝고 삼만원 피자값은 후덜덜ㅋㅋ
이글보고 갑자기 생각난거
저 고삐리때 포카를 자주쳤었는데 친구놈중 한놈이
뻥카 백마넌씩 때리던놈 있었는데 그친구랑 사우나가면
항상 이백원짜라 타월은 주워쓴다는ㅋㅋㅋ
뻥카백만원은 안아깝고 이백원짜리 타월은 돈주고 사기 아깝다고ㅋㅋ
갑자기 생각난겁니다ㅎ
참고로 전아닙니다 전 사서씁니다ㅋ
이글보고 갑자기 생각난거
저 고삐리때 포카를 자주쳤었는데 친구놈중 한놈이
뻥카 백마넌씩 때리던놈 있었는데 그친구랑 사우나가면
항상 이백원짜라 타월은 주워쓴다는ㅋㅋㅋ
뻥카백만원은 안아깝고 이백원짜리 타월은 돈주고 사기 아깝다고ㅋㅋ
갑자기 생각난겁니다ㅎ
참고로 전아닙니다 전 사서씁니다ㅋ
댓글 개수 : 17건
댓글목록
타요맨님의 댓글
타요맨
작성일
ㅋㅋㅋㅋㅋ 찝찝해서 사서 써야죠
김뿡님의 댓글
김뿡
작성일
너 내친구였냐??!!!
믈브사랑님의 댓글의 댓글
믈브사랑
작성일
주워다 쓴사람이구나 ㅋㅋㅋㅋㅋㅋ
쫑쓰파파님의 댓글의 댓글
쫑쓰파파
작성일
뿡님 본명이?ㅋㅋㅋ
혼마유리님의 댓글
혼마유리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
면도기는 줏어써도 되죠?
밬카라님의 댓글의 댓글
밬카라
작성일
면도기 애지간하면 안하는게 ㅠㅠ 피부 트러블나염 ㅠㅠ
제발님의 댓글의 댓글
제발
작성일
면도기는 가족끼리도 노놉
밬카라님의 댓글
밬카라
작성일
타월 주워다쓰다니 넘찝찝한데 ㄷㄷ.
쿠르릉쾅님의 댓글
쿠르릉쾅
작성일
낄낄.... 공감쓰,...
케이쿵님의 댓글
케이쿵
작성일
ㅋㅋㅋ 사우나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사서쓰는게ㅎㅎ 아님 들고 다니는게ㅎ
폴지퐁님의 댓글
폴지퐁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스토리가 ㅋㅋㅋㅋㅋㅎㅎ
최우식닮음님의 댓글
최우식닮음
작성일
다 비슷하시네요 ㅠㅜㅠㅠ
고르님의 댓글
고르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미노피자님의 댓글
도미노피자
작성일
근데 ㄹㅇ로 바카라돈은 돈이아닌듯한
퐁당풍덩님의 댓글
퐁당풍덩
작성일
ㅋㅋㅋㅋㅋ
강마님의 댓글
강마
작성일
고삐리때 100이욤?? ㄷㄷ
우엥님의 댓글
우엥
작성일
앗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