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 두개덮었는데 엄청 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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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고양이
조회 108회
댓글 14건
작성일 23-05-07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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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떠하는데 못일어나겠음
감기걸려버린듯 ㅜ
꿈속에서 엄마가 나왔네요
웃기게도 엄마가 예쁜색시를
데리고 와서 "네 마누라야"
"앞으로 웃으면서 씩씩하게살어"
꿈이 행복했어요 엄마도웃고
저도웃고 예쁜여자도 웃고
하지만 불효자식은 우네요
댓글 개수 : 14건
댓글목록
땅콩님의 댓글
땅콩
작성일
힝 ㅠㅠ 고양님 전기장판 틀고
잠 푹 주무셔요 ㅠㅠㅠㅠ
마세라이트님의 댓글
마세라이트
작성일
기운내시길...
망고아빠님의 댓글
망고아빠
작성일
ㅠㅜ 슬프네요..
쥬라기님의 댓글
쥬라기
작성일
ㅠㅠ 힘내셔요 형님
한국인님의 댓글
한국인
작성일
많이 아프신가요 ㅜㅜ
오리오리박사님의 댓글
오리오리박사
작성일
슬프다...
백린아님의 댓글
백린아
작성일
힘내시길...
밬카라님의 댓글
밬카라
작성일
헉 날이춥나요
해운대박스님의 댓글
해운대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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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ㅠㅠ
강마님의 댓글
강마
작성일
슬퍼요 ㅠ
우엥님의 댓글
우엥
작성일
에고ㅠㅠ
카스마시쩌님의 댓글
카스마시쩌
작성일
날씨춥죠
툼불님의 댓글
툼불
작성일
ㅠ.ㅠ
웨이크업님의 댓글
웨이크업
작성일
와 저그림 뭔가요 엄청 예술적인 느낌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