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이던 사업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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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지하철
댓글 26건
조회 119회
작성일 23-05-07 14:56
본문
여기는 카지노 사이트니까 도박 베팅으로만 국한해서 얘기하면 엄청난 부자가 아니더라도 몇십만원 몇백만원 아니면 단위를 조금 크게 해서 1000만원 안쪽의 금액이 실패하면 그래도 다시 어떻게던 다시 벌고 회복할수가 있는데
자신의 현재 자산운용 가능범위를 넘어서서 무리한 금액으로, 구체적으로는 은행에서 대출을 받거나 카드 대출 카드론 현금서비스 심지어는 사채나 핸드폰깡 같은 위험한 돈 까지 빌려서 베팅을 하다가 실패하면 다시 빠져나오기 힘든 구렁텅이나 늪으로 빠질수 있고 실제로 그런분들이나 그런분들의 상황 얘기들을 접하곤 합니다.
10억의 자산을 가진 사람이 1000만원 잃는거랑 가진 전재산이 1000만원인 사람이 1000만원 잃는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 입니다.
물론 저도 카지노를 알게된 초반에는 스스로의 어리석음으로 안좋은 상황에 처해보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지옥같았던 상황들에 빠진후 겨우겨우 힘들게 빠져나온후에 깨달은게 위에 말씀드린 내용들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실패를 해도 다시 일어설수 있을 만큼만 실패를 하셔야 되십니다.
우리는 가장 불확실한것에 가장 확실한 우리의 피 같은 돈을 걸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겁니다.
댓글목록
BMWX7오너님의 댓글
BMWX7오너 작성일
맞는 말씀입니다.
도박인으로서 꼭 새겨들어야할 말입니다.
그래야 자신의삶을 포기하는 단계까지 안가죠.
서울지하철님의 댓글의 댓글
서울지하철 작성일
도박으로 인해 스스로의 삶을 포기한다면 그건 전적으로 자기자신의 문제라고 저는 봅니다.
심쿵님의 댓글
심쿵 작성일
좋은말 감사
서울지하철님의 댓글의 댓글
서울지하철 작성일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밬카라님의 댓글
밬카라 작성일
도박은 다시 일어설수있을만큼만 실패가 잘 안되는듯하네요 ㅠㅠ,흑
서울지하철님의 댓글의 댓글
서울지하철 작성일
그래도 그렇게 하셔야 되십니다.
밬카라님의 댓글의 댓글
밬카라 작성일
그렇게만 되면 정말 좋을거 같습니다 진심으로,, 실패 해도 되니 일어설수있을만큼의 실패가 된다면 ㅠㅠ
전 잘안되네요 ㅠㅠ
서울지하철님의 댓글의 댓글
서울지하철 작성일
쉬운건 아니라고 저도 알지만
그래도 멀리 내다보시고 때로는 한 템포 한 걸음 조금 쉬었다가 멈추었다가 가야 됩니다.
안화니님의 댓글
안화니 작성일
맞는 말이져
서울지하철님의 댓글의 댓글
서울지하철 작성일
요즘 게시판 보면 힘드신 분들의 글들이 자주 보이는것 같아서 마음이 안좋습니다..
땅콩님의 댓글
땅콩 작성일
마지막 문단 확 와닿네여
서울지하철님의 댓글의 댓글
서울지하철 작성일
도박 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은 마음속에 새기셔도 괜찮으실 겁니다.
몽실아기님의 댓글
몽실아기 작성일
다 맞는 말씀인데 그게 조절이 안되니깐
사람들이 도박 하지말라고 하는겁니다
글구 이게 병인거고요
서울지하철님의 댓글의 댓글
서울지하철 작성일
맞는 말씀이십니다.
저도 글은 이렇게 적었지만 쉬운일은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저도 그렇고 다들 조금씩이라도 노력은 해봐야되지 않을까 싶어서 몇 글자 적어봤습니다.
몽실아기님의 댓글의 댓글
몽실아기 작성일
저도 온오프 다해서 총 10억 이상 날려먹고
지금은 그냥 현생 살며 조금씩 하고 있어요
근데 이게 간혹 또 미치는 날이 와요 ㅎㅎ
그래도 예전처럼 미쳐서 돌아버리는 경우까지는
안가니까 다행입니다
구멍가게감별사님의 댓글
구멍가게감별사 작성일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항상 저도 저런 생각 가지면서 도박을 하던지 사업을 하던지 생각을 하고 해야겠네요....
서울지하철님의 댓글의 댓글
서울지하철 작성일
저도 그렇고 우리 다들 함께 노력해야겠죠
강마님의 댓글
강마 작성일
맞는 말씀입니다
서울지하철님의 댓글의 댓글
서울지하철 작성일
저도 더욱 마음을 다잡아야 겠습니다.
우엥님의 댓글
우엥 작성일
정말 맞는 말씀입니다
서울지하철님의 댓글의 댓글
서울지하철 작성일
저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카스마시쩌님의 댓글
카스마시쩌 작성일
추천드려용
서울지하철님의 댓글의 댓글
서울지하철 작성일
감사합니다
빠로님의 댓글
빠로 작성일
좋은 하루 되시길
툼불님의 댓글
툼불 작성일
잘읽고갑니다
고광렬님의 댓글
고광렬 작성일
맞는말씀입니다. 근데 손은 안따라주네요 ㅠㅠ
초로롱
도베르만
황금사과
신문을보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