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힘들어서 한때 무당을 찾아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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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양이고양이
댓글 21건
조회 139회
작성일 23-05-06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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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에크님의 댓글
에크 작성일
...? 그런 말도 해줘요?
고양이고양이님의 댓글의 댓글
고양이고양이 작성일
할머니 무당이 그런말해서 소름좀 돋았어요. 너무 대놓고 하니까
나른한오후님의 댓글
나른한오후 작성일
무당이 그런 말도 하는구나 ㄷㄷ
고양이고양이님의 댓글의 댓글
고양이고양이 작성일
진짜 제대로 멍때렸어요.
이부장님의 댓글
이부장 작성일
흠...
고양이고양이님의 댓글의 댓글
고양이고양이 작성일
근데 사주도 공부해보니까 같은 내용이 나오긴해요
백다마1님의 댓글
백다마1 작성일
엄청 흥미로운 이야기네요.
고양이고양이님의 댓글의 댓글
고양이고양이 작성일
요즘 공감이 되는거 같기도해요
어나더레벨님의 댓글
어나더레벨 작성일
저는 비과학은 1도 신뢰를 안해서..ㅎㅎㅎㅎ
근데 고양이님 지난글에다 댓글 달았는데
비댓으로 계좌번호 하나 주세요
식사값 좀 보내드릴게요
금액이 적다고 욕만 안하심 됩니다.
고양이고양이님의 댓글의 댓글
고양이고양이 작성일
비밀댓글 입니다
어나더레벨님의 댓글의 댓글
어나더레벨 작성일
비밀댓글 입니다
카드박사님의 댓글
카드박사 작성일
세상에..;
괴짜님의 댓글
괴짜 작성일
무당이 용한가요
고양이고양이님의 댓글의 댓글
고양이고양이 작성일
그건 모르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맞는말같아서요
안화니님의 댓글
안화니 작성일
한때 굿당서 일해밨음 ㅋㅋ
5억은너무적소님의 댓글
5억은너무적소 작성일
ㅋㅋㅋㅠㅠ 그런데라도 의지하고싶죠
해운대박스님의 댓글
해운대박스 작성일
굿이라 ...
강마님의 댓글
강마 작성일
무당이라니 ㄷㄷ
우엥님의 댓글
우엥 작성일
무당...ㅎㅎ
Micheal님의 댓글
Micheal 작성일
흠...
인생이도박임님의 댓글
인생이도박임 작성일
무당ㄷㄷ
초로롱
도베르만
신문을보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