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지인 배팅 생각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영월
댓글 13건
조회 138회
작성일 23-05-05 01:03
본문
돈 이겨서 인당 55만 원짜리 유흥 다닐때
낚시대 하루 200만원치 살때
그날 멘탈 나가서 손 되면 안되는 돈
손 되면서 배팅을 못해서 6시간 동안
갈까 말까 망설이다가 결국 갔는데
실패 천만원 정도 되는 금액인데
그때 당시 순간 심정으로 아파트에서 떨어질까
고민 했던 기억...
그렇게 쉽게 준다면 여기 있는 사람들
월급 원깡 하겠음 ㅋㅋ
댓글 개수 : 13건
댓글목록
작두탄다님의 댓글
작두탄다 작성일
천만원 ㄷ... 아찔합니다
김말이님의 댓글
김말이 작성일
ㅋㅋㅋ 월급 원깡
올라프영님의 댓글
올라프영 작성일
ㅋㅋㅋㅋ 그쵸 다 주면 월급 원깡하지
구멍가게감별사님의 댓글
구멍가게감별사 작성일
천만원 진짜 아찔하다....
스무스님의 댓글
스무스 작성일
쉬우면 도박이 아니죠
막시무스님의 댓글
막시무스 작성일
ㄷㄷ...
강마님의 댓글
강마 작성일
아이고오 ㅠㅠ 얘기만 들어도 무섭
백천달님의 댓글
백천달 작성일
하아ㅜㅜ 6시간고민하는 시간도 참
해운대박스님의 댓글
해운대박스 작성일
천만원 ㄷㄷㄷ
우엥님의 댓글
우엥 작성일
무섭...
5억은너무적소님의 댓글
5억은너무적소 작성일
아찔하네요 ..
갱이냠냥님의 댓글
갱이냠냥 작성일
크흠..최근에 저도 그리 날려묵어서 할말읍네여
스포츠한폴낙님의 댓글
스포츠한폴낙 작성일
무섭네여ㄷㄷ
초로롱
도베르만
황금사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