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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젓는데 제 가 잘못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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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묶지마ㅗㅗ 조회 213회 댓글 31건
작성일 23-05-05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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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초반 바람끼가 있엇습니다 연락도 잘안되고 숨기는게 많아보이고
통신사 조회로 위치 조회하니깐 모텔로뜨더군요 알면서 모른척했습니다 좋아하니깐 나는 그릇이 크다 그럴수있다 연애초반이고 아직어리고 놀고싶은생각에 실수했다 생각했죠 연애초반에 보통 사귀면 카톡 프사나 주위사람소개시켜줘야되는데 감춘다는 느낌이들었습니다 아직 나를 더알아가는중이라고 긍정적으로생각해줬습니다 그러다 임신소식을들었는데 제아이가 아니였습니다 낙태비용 내주고 할말많지만 더하지않앗 습니다 저에게도상처지만 여자친구도 상처니깐요  그러다  게임 모임있다고 동대문에 족발먹으러간다길래 몰래가서 30만원 선결제하고 제 여자친구 잘좀챙겨주세요 미리결제 했으니 마음껏먹고즐기시라고 급하게 인사하고 쫒겨나듯 나왔습니다 그후집에가서 쉬는데 예전모텔사건이 영찝찝해서 2차 석계술집간다해서 보내주고 그근처 친구만날겸 주차장에 있는데 그 모임 남자새끼3명이 오늘은 내가 데려간다 이런저런소리하길래 확실하게하려고 다듣고 몰래봤습니다 그러다 2명은 가고한명이 자꾸 찝접대드라고여 그래서 팻습니다 물론벌금나와서 혼자다냇구요 그후로 불안해서 몰래 몰래 일에지장생기게 뒤를 캣습니다 그러다 일도 이런저런이유로 그만두게되구요
그후 백수되서 여자친구설득해서 사업자 등록하고 중고로 트럭 사서 장사했습니다 결혼까지생각해서 일절 한푼안받고 노예생활했습니다 여자친구 체크카드로 같이 데이트비용내고 나도 현금도 필요하니깐 기본 일당 하루2만원이라도 달라했습니다 흐지부지 넘어가길래 주에2만원달라햇는데 한번주고 땡 포기하고 기분서로상할까바 입닫고 시간이 흘럿습니다  틈틈이 바카라로 돈따서 100만원 몇십만원 일한건 거의90프로다줬습니다  제가 계산했을때는 아무리 못해도 500빌린거 80프로는 갚았겠다생각하고 물어봤더니 빚이 500 그대로더군요 현타왓습니다 그래도 아그래 하고 넘겼습니다 오늘 쌓이고 쌓이다 헤어젓는데 헤어진이유가
 여자친구 대출금 폰비 카드값 전부 내주는데  제가 급하게 보험료 내야되서 그런데 제가 갚았던 돈중에일부만 다시 받아서 급한거 내고 다시 채워도 되냐니깐

나도 여보꺼 다 내줬었잖아 차있을때 차 보험비나 핸드폰비나 여보한테 필요한거 내줬었는데 나보고 대출 값으라고 200보내준거 나 쓰라고 보내준게아니라 값으라고 보내준거고 그거 안쓴다고 서로 약속했는데 그걸 쓰자고 하는건 아닌거같아 그렇게 얘기해버리면 안내준다고 서운하다고 하는거같아 처음부터 사진먼저 보내고 보험비 내야된다하면 나한테 내달라는건가 난 그렇게 느껴져서 기분이 좋지않네..  정확히 이렇게왔네요 도대체 제가 어디부터잘못한걸까요..제가 이상한걸까요...복잡합니다..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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묶지마ㅗ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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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개수 : 31건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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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wi2241님의 댓글

kkwi2241
작성일

첫 두줄 읽자마자 형님 잘못 없는게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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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프영님의 댓글의 댓글

올라프영
작성일

ㄹㅇ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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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프영님의 댓글

올라프영
작성일

잘헤어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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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콩님의 댓글

강남콩
작성일

잘못이 어딨겠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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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마님의 댓글

강마
작성일

이런 말 드리기 마음 아프지만 헤어지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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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말이님의 댓글

김말이
작성일

초장부터 ㄷㄷ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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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이님의 댓글

라우이
작성일

이건 헤어지는게 마음 편하실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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묶지마ㅗㅗ님의 댓글

묶지마ㅗㅗ
작성일

루나로 3억8천 증발보다 더 현타씨게오네요....사람에게 받는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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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자탱자님의 댓글

탱자탱자
작성일

심각하네요 헤어지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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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볶을결심님의 댓글

햄볶을결심
작성일

좋아하면 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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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가게감별사님의 댓글

구멍가게감별사
작성일

지금 읽었네요..... 헤어지는게 무조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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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스님의 댓글

스무스
작성일

연애초기에 바람피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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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엥님의 댓글

우엥
작성일

하루빨리라도 마음 정리하시는 게 좋아 보이네요...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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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은너무적소님의 댓글

5억은너무적소
작성일

늦지않았어요
얼른 그여자한테서 탈출하시고
형님인생 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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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님의 댓글

도미노피자
작성일

안타깝네여 바람끼있는사람과 연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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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박스님의 댓글

해운대박스
작성일

진작에 헤어지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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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고미님의 댓글

말고미
작성일

속상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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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아들님의 댓글

신의아들
작성일

에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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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마ㅗㅗ님의 댓글

오지마ㅗㅗ
작성일

여기까지 글을 올릴줄 몰랐군요 앞내용 다 사실이고 맞습니다 그 이후로 남자문제나 신뢰를 주기 위해 잘못된 부분은 안했습니다 당신 ”딸“ 있다는 내용도 적었어야죠 그걸 이해하고 만났었고 당신이 가장 힘들때 다 도와줬었고 같이 일한것을 같이 사는데 사용했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글을 올릴줄 몰랐네요 제가 사랑했던 사람과 만났던 추억 다 묻어두겠습니다 저는 할 만큼 했다고 생각하기에 미련 안남습니다 싸우면 툭하면 헤어지자고 말하는 습관부터 제가 붙잡을만큼 붙잡았다고 생각하고 물러나겠습니다 돈에 관련된 문제는 서로 예민해지는 부분이고 서로 생각이 맞다고 생각하니 할말이 없네요 저도 이렇게 안맞는 사람과 헤어지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500에서 80퍼 값았다고 생각하면 안돼죠 그럴꺼였으면 저희가 같이 일했던 돈을 한푼도 안쓰고 해야 80퍼를 값았다 생각해야되지만 같이 쓰지 않았습니까 차보험비며 생활비며 같이살때 원룸 명의는 당신이지만 방값이나 부동산 중개인 수수료, 월세를 제가 다 냈으니깐요 당신이 짐싸고 나간다고 했지만 제 옷을 다 빼고 난 갈곳 없으니 너가 나가 라는 행동에서 정이 또 떨어지더라고요 그래도 사랑했던 사람이고 저한테 잘해준 사람이니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한 사람의 글과 말만 듣고 여기 계신 분들도 저를 나쁜년이다 역대급 미친년이다 생각을 하시겠지만 내용이 많이 빠져있다는 것만 알아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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묶지마ㅗㅗ님의 댓글의 댓글

묶지마ㅗㅗ
작성일

내용이 빠지긴 버는돈을다가져가고 보험비를 어떻게내라는건지...상식선에서 얘기를해야지 일한임금 한번이라도 준적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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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마ㅗㅗ님의 댓글의 댓글

오지마ㅗㅗ
작성일

일한 임금 한번이라도 준적있나 라고 말하는데 그러면 금전적으로 같이 쓰는거에서 내준적이 있나 같이 번돈이 내 통장으로 들어오니깐 생활비를 전부 내 카드로 썼는데 계속 일한거 준적 있나 밖에 말을 안하시네요 버는돈 제 통장으로 들어와도 저 혼자만의 이익을 챙기기 위해 쓴적은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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묶지마ㅗㅗ님의 댓글

묶지마ㅗㅗ
작성일

나에게 상처받은게뭔데? 내가그리잘못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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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마ㅗㅗ님의 댓글의 댓글

오지마ㅗㅗ
작성일

서로의 잘잘못을 따지기엔 서로가 서로에게 쌓인게 많다보니 하나하나 생각해보면 돌이켜야되요 상대방도 저한테 쌓인 상처가 많아 쌓이고 쌓이다보니 그만 만나자고 말한거였고 저 역시 상대방에게 쌓이고 쌓여 이제는 생각하기도 싫은거에요 과거 이야기를 꺼내서 너가 이렇게했고 저렇게 해서 그랬다 보단 서로가 서로에게 인지못한 잘못을 한 부분을 이해하고 나도 잘못했고 상대방이 상처받았으니 이렇게까지 하겠지라고 생각하고 끝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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묶지마ㅗㅗ님의 댓글의 댓글

묶지마ㅗㅗ
작성일

말못하는거잔아 없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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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마ㅗㅗ님의 댓글의 댓글

오지마ㅗㅗ
작성일

그래요 그렇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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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북이와거끼님의 댓글

토북이와거끼
작성일

허얼 무섭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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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지퐁님의 댓글

폴지퐁
작성일

서로에게 해가 되는 인연입니다. 그만 만나시는게 서로에게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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밬카라님의 댓글

밬카라
작성일

비밀글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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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X7오너님의 댓글

BMWX7오너
작성일

묶님은 진짜 사랑하셨구나. 낙태까지 감싸는 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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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리님의 댓글

코다리
작성일

헤어지세요.  님이 더 소중한 사람입니다..님을 알아봐주는. 여자를 만나세요 .
잊지마세요. 님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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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라님의 댓글

박아라
작성일

비밀글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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