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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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꾼
댓글 9건
조회 1,144회
작성일 20-09-26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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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으니 명절이 반갑게 다가오지 않네요 어릴땐 그저 친척 가족들이 모여서 떠드는게 좋고 반가웠는데 이젠 챙길 것도 많고 만나야 할 사람도 많아지니까 명절마다 몸살날 지경입니다... 후딱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댓글 개수 : 9건
댓글목록
연인님의 댓글
연인 작성일
외로운 거 보단 낫죠 ㅠㅠ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길 ㅠㅠ
파수꾼님의 댓글의 댓글
파수꾼 작성일
그래야겠지요...
구치소일당님의 댓글
구치소일당 작성일
가서 눈칫밥 먹을 생각에 벌써 지치네요..ㅋㅋㅋ
파수꾼님의 댓글의 댓글
파수꾼 작성일
다 똑같나보군요 .. ㅋㅋ
백수의삶님의 댓글
백수의삶 작성일
동감입니다 ㅠㅠ
파수꾼님의 댓글의 댓글
파수꾼 작성일
힘내십시다!!
해운대박스님의 댓글
해운대박스 작성일
공감 ..ㅠㅠ
김복순님의 댓글
김복순 작성일
외로운 거 보단 낫죠 ㅠㅠ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길 ㅠㅠ
프로도똘님의 댓글
프로도똘 작성일
화이팅
초로롱
황금사과
신문을보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