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눈치 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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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X7오너
조회 169회
댓글 19건
작성일 23-04-24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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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전 모바일 게임에 빠져있을때..
한달에 최소50~150만 정도씩 꾸준히 1년넘게 현질하던 시절이 있습니다. 이당시 폰소액결제도 사용했는데 어머니에게 걸린후 넘어간적이 있습니다. 카라로 3000정도지고 빚 1500이상 생기니까.
거짓말도 빈번해지고 최근에 누나에게 돈빌린적있는데 누나가말했나봅니다. 오늘갑자기 의심하면서 캐묻자 할말이 없어 계속 무응답으로 일관했죠.
아마 알고계시겠죠. 생각이 많아지는 밤입니다.
댓글 개수 : 19건
댓글목록
무기징역님의 댓글
무기징역
작성일
저도 그런적 있었지만 일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더라구요...
떱에스님의 댓글
떱에스
작성일
ㅠㅠ
우안호님의 댓글
우안호
작성일
아이고 저도 우편날라와서 집뒤집어졌었죠 ㅜ
온카초이님의 댓글
온카초이
작성일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ㅠㅠ....
딜러딜도님의 댓글
딜러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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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ㅠㅠ
후회없는선택님의 댓글
후회없는선택
작성일
마음아프네요
부전승님의 댓글
부전승
작성일
하ㅠㅠ 힘내시길
돌콩팥죽님의 댓글
돌콩팥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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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합니다...
드르륵님의 댓글
드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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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계시기보다 걱정보다 먼저하십니다..
새우탕님의 댓글
새우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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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당 가능선에서만 하세여..ㅜ
강마님의 댓글
강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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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야...ㅠㅠ
신의아들님의 댓글
신의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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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ㅠㅠ
우엥님의 댓글
우엥
작성일
아...ㅠㅠ
도미노피자님의 댓글
도미노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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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ㅠㅠ
퐁당풍덩님의 댓글
퐁당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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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
토북이와거끼님의 댓글
토북이와거끼
작성일
힘내염
원칙대로하자님의 댓글
원칙대로하자
작성일
잘해결되시길
고양이고양이님의 댓글
고양이고양이
작성일
힘내세요
쥬라기님의 댓글
쥬라기
작성일
흠..고민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