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생각이 나는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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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뿡
댓글 21건
조회 117회
작성일 23-04-19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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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에게 관심은 있지만 쑥스러움에 말도 잘 못해보던 그시절.
스쳐 지나갈때마다 눈마주치는 너.
이상하지.
학교엔 수많은 남자와 여자들이 있는데
왜 꼭 너랑은 눈이 마주칠까. 그것도 2-3초간.
다른 사람들은 의식도 하지않은채 지나치는데
넌 왜 지나칠때마다 그날밤 꿈에까지 지워지지않을까?
그러던
어느 장대비가 미친듯이 내리는 그날.
"안녕."
하교길 내 우산안속으로 뛰어든 아이.
그것이 우리의 첫대화.
가깝다며 집까지 데려다 달라는 부탁.
그뒤로 2시간째 걷고있는 우리.
다왔다며 선물해준다고 눈감으라는 그 애.
그리고 볼에 뽀뽀를 하고 빨간얼굴을 가리고 도망치듯 빗속을 뛰어가는 그 아이.
그 감촉때문에 한참을 자리에서서 볼을 어루만지는 나.
라는 설정으로 사귀게되는 아이와
첫경험할때 표정.
이라는 상상의 나래를 펼쳐봤습니다.
이놈의 웹소설을 끊어야지 원...
댓글목록
아이디님의 댓글
아이디 작성일
천만 야설 뚝딱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원래 맛점하세요! 움짤 가져올라고 뒤지다가 가져왔습니다 ㅋ
취두부님의 댓글
취두부 작성일
아니 실화인줄 알았자나요ㅋㅋ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중2때쯤?
끼룩끼룩갈매기님의 댓글
끼룩끼룩갈매기 작성일
안..녕.....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병 신처럼 대답도못하고 얼어붙은 나
경북사나우님의 댓글
경북사나우 작성일
콬ㅎㅋㅋ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이런거 좋아하심까? ㅎㅎ
베르기옹님의 댓글
베르기옹 작성일
아무도 모르게~~~ 서성이며 울었지~~~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아 노래방 땡기네 고고?
강마님의 댓글
강마 작성일
야설 데뷔하게?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이미 썻는데!! 19금소설 문피아에 ㅋ
장마스터님의 댓글
장마스터 작성일
소설 소나기가 생각이 났네요.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그정도나이대의갬성
토북이와거끼님의 댓글
토북이와거끼 작성일
소설 ㄷㄷ
신의아들님의 댓글
신의아들 작성일
좋은데요
갱이냠냥님의 댓글
갱이냠냥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진짜인줄......
퐁당풍덩님의 댓글
퐁당풍덩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이제는 때찌때찌 하면서 즐깁니사요
우엥님의 댓글
우엥 작성일
앜ㅋㅋㅋㅋㅋㅋㅋ재밌다여
도미노피자님의 댓글
도미노피자 작성일
좋네여
웨이크업님의 댓글
웨이크업 작성일
좋네요 !
초로롱
도베르만
